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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땅뚝딱 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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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스타일로 완성한 아파트 인테리어

이사/인테리어 위한 모든것.
컨텐츠를 참고 하셔서 준비하세요

뚝딱 에디터2020년 07월 08일


불필요한 요소를 없애고 가구는 최소화한 합리적인 공간 구성에 식물로 미니멀한 홈스타일링을 완성한 블로거 '13월의 블루'님의 집을 소개합니다

특히 아이 방을 미니멀한 스타일로 유지할 수 있는 그녀만의 노하우도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13월의 블루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블로거에요. 개인적으로 가구는 최소화하면서 식물들로 꾸민 미니멀라이프와 인테리어를 선호해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면서도 비움의 여유로움을 추구하고 있고요. 이런 저의 스타일이 녹아든 저희 집을 소개합니다.


현관 / 전실

현관 / 전실

비움의 미학을 실천합니다




되도록이면 불필요한 가구나 소품들보다는 꼭 필요한 가구들을 배치하고 여기에 공간과 잘 어울리는 식물이나 혹은 그림으로 공간을 연출하고 있어요.





 

부드럽게 열고 닫을 수 있는 3연동 도어를 중문으로 설치하였고 전체 필름 래핑을 통해 좋아하는 컬러로 마무리하였어요. 컬러 덕분에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전실이 완성되었어요.


ㅣ제품정보ㅣ

ü  3연동 도어: 아너스도어


거실

미니멀하지만 편안한 스타일을 추구합니다.




이래저래 집콕 생활이 길어지는 요즘이죠. 거실은 가족들이 가장 많이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므로 미니멀리즘의 스타일이 담긴 공간으로 꾸몄어요.

 

ㅣ제품정보ㅣ

ü  소파: 시스디자인

ü  테이블: 모즈홈 니스테이블





전체적인 거실 분위기는 모노톤으로 유지하고 있어요. 우리 집만의 개성인 블랙 콘크리트 벽지에 블랙 가죽 소파 여기에 블랙 사각 테이블과 조명까지 조금 어둡지 않나 싶기도 하지만 하루 종일 빛이 잘 들어오는 거실이라 오히려

어두운 컬러가 거실의 분위기를 차분하게 잡아주고 있어요. 여인초와 식물을 배치하여 편안한 스타일을 연출하였어요. 간혹 새로운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땐 쿠션 컬러나 바닥 러그의 소재와 컬러를 계절감 있게 바꿔주면서 분위기에 

변화를 주기도 해요



주방

간단하게 한 그릇 요리를 만들 수 있는 미니멀 스타일




간단하게 한 그릇 요리를 만들 수 있는 미니멀 스타일의 주방이에요. 전체적인 컬러는 거실과 동일한 모노톤의 그레이 톤으로 페인팅하였어요. 주방의 포인트는 바로 통원목 식탁이에요. 무게감 있는 티크 원목에 블랙 철제다리가 매력적인 이 식탁이 주방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어요.

요리를 즐기는 남편은 좋아하는 요리를 하여 테이블 세팅을 할 때 통원목 식탁이다 보니 더 폼 나 보인다고 좋아했던 기억이 있어요.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 낮에는 이곳에서 커피도 한잔하면서 저만의 취미생활을 하며 보내는 공간이에요.

 

ㅣ제품정보ㅣ

ü  식탁: 로얄슬랩

ü  냉장고: 삼성 비스포크

ü  의자: 로얄디자인, 세레스홈



아이 방

화이트로 깔끔하고 미니멀하게 완성한 공간입니다





아이 방 역시 가구는 최소화하면서 식물 몇 개로 미니멀한 콘셉트로 아이 방을 연출하였어요. 형제자매가 없는 외동이라 둘째에게 물려줄 옷이나 책이 없다 보니 일 년에 한 번 정도는 정리를 해주기 때문에 짐들이 많이 없어요. 그래서 이렇게 미니멀하게 꾸며줄 수 있기도 하고 유지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침대를 헤드나 프레임 없이 사용하고 벽면도 화이트로 페인팅을 해주어 화사하게 만들어주었어요. 침대 헤드를 창문 쪽으로 배치하고 책상과 책장은 침대 반대편에 배치하여 한 공간이지만 공부와 수면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어요.

ㅣ제품정보ㅣ

ü  책장: 한샘

ü  책상: 펀잇쳐스

ü  의자: 한샘


침실

침대만 놓인 군더더기 없는 공간입니다.




침실은 기본적으로 필요한 침대와 협탁, 서랍장 외의 가구를 배제하고 작은 잎 식물을 더해 꾸며진 딱 적당함을 유지하는 미니멀 침실이에요. 이 공간은 을 위한 공간으로 꼭 스타일링 해보고 싶었던 내추럴한 스타일로 꾸며 보았어요.





침구는 계절감에 맞춰서 바꿔주는데 요즘에는 화이트 침구를 사용하였어요. 새삼스럽지만 화이트가 주는 가볍고 산뜻한 느낌이 참 좋아요.

 

ㅣ제품정보ㅣ

ü  침대: 지미앤코

ü  협탁: 바우앤홈




베란다

식물들로 작은 베란다 정원을 꾸며줍니다.




침실에 폴딩 도어를 설치하고 문을 활짝 열어 놓으면 베란다의 공간까지 활용하기 좋아요.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침실에 새로운 분위기를 더해주어요. 이 베란다는 우리 집의 작은 정원으로 한적한 오후에는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차를 마시거나 책을 보며 휴식을 가지는 공간이랍니다.

 

철에 따라 침구를 바꾸기도 하고 공간의 컬러를 변경하면서 분위기와 계절감 있게 조금씩 변화를 늘 주고 있어요. 셀프 인테리어 방법이나 스타일을 더 알아보고 싶다면 제 블로그를 방문하여 주세요. 감사합니다.

 

블로거 ‘13월의 블루의 집 더 들여다보기

|블로그| https://blog.naver.com/meekcho

|저서| 셀프 아이방 인테리어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8992482

      에코 하우스 만들기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7383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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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태희
  • 내용:가구쇼핑의 원칙이 없으면 수많은 가구를 보고 혼란이 가구쇼핑의 원칙이 없으면 수많은 가구를 보고 혼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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