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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땅뚝딱 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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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을 서재로 꾸민 30평대 인테리어

이사/인테리어 위한 모든것.
컨텐츠를 참고 하셔서 준비하세요

뚝딱 에디터2020년 06월 16일

집이란 가족과 함께하고 즐기는 공간이라는 것에 중심을 두고 화이트, 우드, 옐로의 콘셉트로 가족의, 가족에 의한, 가족을 위한 공간으로 완성한장지은님의 집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용인에 살고 있고 12 딸과 친구가 되어가고 있는 40 주부 장지은입니다. 예전 인테리어 설계 관련 일을 때에는 클라이언트의 취향을 맞추는 일을 하다 보니 스타일이 뭔지도 모르면서 살았던 같아요. 지금은 오롯이 집에서 육아와 살림을 하다 보니 점점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확실해지고 있고 유행하는 것보다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꾸미는 일이 재미있어졌어요. 취향으로 꾸민 저의 집을 소개할게요.










가족에게 행복을 전하는 옐로+화이트+우드 콘셉트



제가 좋아하는 컬러 & 영감받은 컬러로 집안을 여유롭고 내추럴한 콘셉트로 집안 전체를 만들어갔어요. 특히 이번에는 휴양지에서 받았던 여유로움을 담고 싶어서 옐로 컬러를 집안 곳곳에 포인트로 잡았어요. 공간에 여유로움을 주는 방법으로는 식물을 활용하였고 분위기에 맞는 조명을 직접 설치하였답니다. 초록빛 식물과 여유를 담은 컬러도 우리 가족들이 집에서 보다 행복감을 느낄 있도록 해주고 싶었어요.


ㅣ제품정보ㅣ

  • 주방 아일랜드 수건걸이: 이케아
  • 아일랜드 펜던트 조명: 라디룸 조명






공간 곳곳에 가족을 생각한 러브 하우스



집안 곳곳에 가족이 함께하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어요. 가족 공간인 거실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공간이기에 힘을 써서 홈스타일링을 하게 되었던 같아요. 거실은 TV 소파 대신 책장과 테이블을 두었고 주방은 개방감을 좋아해서 상부장을 없이 가족이 함께 요리할 있는 아일랜드를 배치해서 오픈형 주방을 만들었어요. 거실에 테이블과 책으로 완성한 아이의 놀이공간이 있어서인지 자연스럽게 아이는 가족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좋아하게 되었어요.









주방은 가족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공간이기에 차가운 재질보다는 따듯한 우드 소재의 선반으로 마감하였어요. 오픈형 주방이다 보니 요리를 하다가도 거실에서 놀고 있는 아이와 눈을 마주치며 바라보는 일이 자연스러워졌어요. 특히 오픈형 주방이 생기면서 아이와 남편과 함께 요리하며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아빠와 함께 요리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있는 저는 괜히 흐뭇해져요. 







TV 없는 거실에는 파티 조명을 설치하거나 테이블 위치에 따라 자유롭게 조명을 배치하여 가족 파티나 모임을 갖기도 해요. 공간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추억들을 많이 만들어가고 있어요. 가족과 함께하는 오픈형 주방과 서재형 거실은 지금까지 인테리어를 하면서 가장 만족하고 뿌듯한 공간이에요.



ㅣ제품정보ㅣ

  • 주방 선반(금속): 이케아  
  • 우드 선반: 직접 제작
  • 거실 테이블 펜던트 조명: 라디룸 조명
  • 우드 파티션: 라디룸 디자인 제작 
  • 거실 테이블: 직접 제작






캐노피 스타일링으로 완성한 아늑한 침실



저는 침실이라는 공간은 크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했어요. 대부분 아파트의 안방이라는 곳을 침실로 사용하게 되어있지만 저희 부부 침실은 작은방이었어요. 그러다 침실로 사용하던 작은방을 남편의 작업실을 만들어주면서 다시 안방을 침실로 사용하게 되었어요.







기존 붙박이장으로 쓰던 가구를 활용하여 한쪽은 드레스룸으로 반대쪽은 침실로 만들었어요. 침실은 핑크색, 드레스룸은 그린 색으로 페인팅하여 공간을 구분했어요. 드레스룸 안쪽으로 이어지는 파우더룸과 욕실은 그린으로 통일감 있게 셀프 페인팅하여 마무리했어요. 






특히 침실은 충분한 휴식을 주는 공간이라 조명에 특히 신경을 써서 챙겼어요. 직접 조명을 피하고 테이블 스탠드 조명만으로 공간의 조도를 맞추어 주었어요. 포근하고 사랑스러운 컬러인 핑크를 좋아해서 핑크 컬러로 셀프 페인팅도 하였고 침구와 작은 가구의 컬러 매칭에 신경을 쓰며 스타일링 하였어요. 아늑한 분위기의 침실로 만들기 위해 다른 질감과 컬러의 커튼을 구입하였고 커튼을 활용하여 캐노피를 만들어 침실 공간 스타일링했어요.



ㅣ제품정보ㅣ

  • 침실 침구: 이케아
  • 침실 커튼&캐노피: 이케아
  • 침실 테이블 램프: 라디룸 조명
  • 우드 바닥: 이케아








셀프 페인팅으로 달라진 욕실




이사 오기 욕실 공사를 하지 않았던 부분이 가장 후회로 남았기에 화장실 전체 공사를 하고 싶었죠. 욕실 리모델링은 전체 공사와 맞먹는 공사라고 주변에서 많이 말렸기에 포기했었어요. 그러던 기존 타일 위에 페인팅을 있다는 정보를 접하고 욕실 셀프 리모델링을 결심하게 되었어요. 공사 없이 마음에 들지 않는 타일을 전체적으로 화이트 컬러로 칠하고 빈티지 우드 소품을 매칭하여 달라진 스타일의 욕실로 만들었답니다.





ㅣ제품정보ㅣ

  • 타일 페인트: 팬톤 타일 페인트





자라는 아이 취향에 맞춰 변화를 아이




아이가 독립적으로 방을 사용했던 나이는 6살이었어요. 아이가 자라면서 좋아하는 취향도 함께 자랐어요. 그러면서 좋아하는 색깔도 바뀌더라고요. 








처음에도 아이가 원하는 하늘색과 핑크색으로 스타일링을 하였고 지금도 아이가 직접 선택한 파랑과 노랑으로 컬러로 아이 방을 완성해 주었어요. 방의 주인은 아이이기 때문에 아이의 취향을 충분히 고려해서 페인팅을 하였고 조금 단정한 느낌으로 조명을 교체했어요. 가구 교체는 없이 컬러와 조명의 변화로 너무 다른 공간이 되었다며 아이도 좋아하고 제게도 의미와 보람이 있었던 일이랍니다.



ㅣ제품정보ㅣ

  • 책상: 이케아  
  • 책상 의자: 시디즈
  • 조명; 라디룸 조명
  • 페인트: 팬톤 페인트


꿈에 그리던 집의 모습은 예산 앞에서 무너져 타협하고 있지만 살면서 리모델링하는 셀프 인테리어의 매력은 끝이 없는 같아요. 제가 사용해보고 정말 좋았던 셀프 인테리어 소품을 추천드리면서 저희 소개는 마무리하려 해요. 감사합니다.






좌에서 우측으로 벽걸이 레일, 펜던트 조명, 이케아 커튼




1. 번째 추천템 : 주방 아일랜드 측면 이케아 벽걸이 레일

아일랜드 양쪽 측면에 벽걸이용 레일을 설치해서 앞쪽에는 손을 닦는 핸드타월이나 작은 화분, 장바구니, 간식 바구니 등을 걸어놓고 사용하기 좋아요. 레일용 고리를 따로 구매해서 연결해 주면 고리가 빠지지 않아서 바닥에 떨어지는 일은 없답니다. 그래서 욕실에서도 사용 중인 아이템이 추천합니다.



2. 두번째 추천템 : 라디룸 펜던트 조명

셀프 인테리어를 하는 이유는 공간의 쓰임새가 달라지거나 분위기를 바꾸고 싶을 때죠. 그럴 때마다 조명을 새로 구입할 수가 없고 한번 설치한 조명을 쉽게 바꾸기는 어렵죠. 그럴 때에 조명 갓의 교체만으로도 다른 분위기의 공간의 연출이 가능해요. 라디룸 조명이 제가 원하는 다양한 변화가 가능한 조명이라 너무 애정 하는 브랜드의 조명이라 추천합니다.



3. 세번째 추천템 : 이케아 커튼

다른 커튼보다 기본 커튼 길이가 길에 나오는 이케아 커튼은 침실 캐노피 스타일링에 사용하기 좋아요.  커튼으로 사용하면서 동시에 캐노피처럼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라 추천합니다.



블로거데일리 파티 들여다보기

|블로그| https://blog.naver.com/lion2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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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태희
  • 내용:가구쇼핑의 원칙이 없으면 수많은 가구를 보고 혼란이 가구쇼핑의 원칙이 없으면 수많은 가구를 보고 혼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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