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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안꾸 인테리어로 완성한 한강뷰 신혼집

이사/인테리어 위한 모든것.
컨텐츠를 참고 하셔서 준비하세요

뚝딱 에디터2020년 06월 14일

서로 다른 사람이 가족이 되어 살게 되는 신혼집은 누구에게나 특별합니다. 부부만의 집을 운명적으로 만난 마이홈님의 이야기에요. 집을 처음 보러 왔을 한눈에 반한 한강 풍경 뷰를 살리기 위해 꾸민 꾸미지 않은 인테리어로 완성한 그녀의 집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얼마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든 2 신혼부부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비용 절감을 위해 인테리어 업체를 끼지 않고 저희가 직접 모든 공정을 기획하고 기술자를 섭외해서 인테리어를 진행했어요. 중간중간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기기도 하고 어려움도 많았지만 완성된 집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며 만족감은 커지는 같아요. 어설프지만 그래서 사랑스러운 우리 집을 소개합니다.








#꾸안꾸 인테리어 1. 화이트와 티크로 심플하고 모던하게



포인트를 많이 주면 자칫 비좁아 보일 있고 온전히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었던 터라 집안 전체의 분위기를 화이트와 티크로 중심을 잡고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했어요. 신혼 초에 샀던 화이트톤의 가구들과 어울리는 것도 좋았지만,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공간을 연출할 때엔 화이트만 없는 같아요. 가구를 배치할 때도 전체 공간에 어우러질 있도록 통일된 컬러와 여백에 신경 썼고 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펜던트나 컬러로 포인트를 줬어요.







#꾸안꾸 인테리어 2. 포인트를 살리기




처음에 집에 마음을 빼앗긴 한강뷰였어요. 창문에 걸린 풍경 자체가 집의 포인트였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깔끔한 톤으로 바깥 풍경이 돋보일 있도록 했죠. 






좁은 부엌의 단점을 극복하자는 생각에 부엌과 사이의 방문을 과감하게 없애고 펜던트를 달아 특별한 공간을 연출했어요. 낮에는 일을 하는 오피스로 저녁에는 손님들과 함께하는 멋진 레스토랑으로 변신하는 저희 집의 특별한 공간이랍니다.












#꾸안꾸 인테리어 3. 간접 조명으로 힐링 분위기 만들기



집의 모든 곳을 애정 하지만 하나만 꼽으라면 아무래도 거실인 같아요.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집에서 가장 넓은 공간이기도 하고 집의 첫인상을 좌우하기도 하니까요. 전체적으로 여유 있고 호텔 같은 분위기를 만들고 싶어서 넓은 공간을 확보할 있도록 폴딩 도어를 설치했고 베란다에 간접조명을 설치해서 커튼에 빛이 떨어지도록 했어요. 보통 호텔 같은 곳에 가면 커튼마저도 아늑함을 주잖아요? 자세히 보니 조명의 힘이었더라고요.





거실과 연결되는 중문도 투명과 반투명 스타일의 유리를 사용하여 공간이 답답하지 않으면서도 조명의 은은한 매력이 배가 있도록 하였어요.







거실의 조명은 목수님과 상의해서 결정했고 아주 만족합니다. 잠들기 거실에 있는 안마 의자에 앉아 TV 보거나 소파에 앉아 신랑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하루 일과이기도 해요. 


거실에서 가장 가구인 소파는 최소 이상을 고민했어요.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과 편안함 가지를 겸비해서 최종적으로 결정했어요. 앉았을 꺼지지 않고 자세나 긴장감을 잡아주는 맘에 들었고요 날씬한 실버 다리 덕분에 소파 규모 대비 공간에 여유가 있어 보이는 것도 좋고, 앉은 자국이 그대로 남지 않고 생활 방수도 가능한 기능성 패브릭도 맘에 들어요.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꿈꾸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제품정보|

  • 소파: 비아인키노 타임 베드
  • 트레이 테이블: 이케아 
  • 중문: 이노핸즈 




침실 공간도 은은한 조명을 포인트로 잡았어요. 침대 헤드 부분을 목수님께 의뢰해서 따로 제작했어요. 책을 꽂을 있는 수납장과 조명을 설치했는데 특히 조명은 각도 조절이 가능하고 조명 색이 너무 예뻐서 매일 사용하면서 만족하고 있어요. 이렇게 작은 소품으로도 멋진 공간을 만들 있답니다.







|제품정보|

  • 뉘모네 조명: 이케아





#꾸안꾸 인테리어 4. 배색으로 편안하게




좁아 보일 있는 주방은 화이트톤으로 넓어 보이게 하고 뷰가 멋진 창에 포인트를 확실히 주었어요. 화이트 톤의 통일감을 주기 위해 주방의 싱크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스테인리스가 아닌 화이트 색의 볼을 사용하였어요. 







주변에는 초록 타일을 부분적으로 사용하여 생기를 더했어요. 타일은 일단 색이 너무 예쁜데 조명에 비치면 예뻐요. 주방에서 보내는 시간이 기분 좋아질 정도니까요. 주방에 사용하고 남은 타일은 베란다 새시 하단 부분에 재활용했는데 티크 바닥 색과 어울려서 매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컬러 선택이 어렵던 냉장고였지만 최근 컬러 선택이 가능한 냉장고가 출시되었더라고요. 초록 타일과 톤으로 맞춘 컬러 도어를 선택하여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의 주방으로 만들어 주었어요.








|제품정보|

  • 초록 타일: 윤현상재
  • 냉장고: 삼성 비스포크


인테리어를 진행하며 가장 신경 썼던 부분은 아무래도 예산이었어죠. 감사하게도 전에 살던 분들이 깔끔하게 집을 사용하셨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모든 붙박이장과 새시들은 필름지를 붙여 재활용했어요. 시트지를 활용하는 것은 새로 가구를 사는 것보다 예산 절감 효과도 있고 원하는 컬러와 분위기로 새것 같은 가구로 재탄생 있다는 점이 장점인 같아요. 집만의 장점을 살리면서도 기존 가구를 새롭게 살려나가고 있는 저희의 집이 궁금하다면 인스타그램을 챙겨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인스타그래머오마이홈 들여다보기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oh_my_home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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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태희
  • 내용:가구쇼핑의 원칙이 없으면 수많은 가구를 보고 혼란이 가구쇼핑의 원칙이 없으면 수많은 가구를 보고 혼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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