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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땅뚝딱 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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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이 있는 복층 아파트 인테리어

이사/인테리어 위한 모든것.
컨텐츠를 참고 하셔서 준비하세요

뚝딱 에디터2020년 06월 12일


높은 트인 천장의 층고와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락 그리고 단독주택에서 누릴 법한 테라스까지. 아파트 탑층의 매력을 살려 완성한 블로거 ‘오마이영’님의 집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결혼 5년 차인 저희 부부가 살고 있는 집을 소개해볼까 해요. 저희가 이곳으로 이사 온 지 이제 6개월이 조금 넘었어요. 작은 평수의 집에 살다 보니 공간이 부족에 들이지 못한 것들이 많았는데 큰 평수로 오면서부터 집 꾸미는 재미에 푹 빠져 있어요. 덕분에 집에 머무는 시간이 행복하기만 하답니다. 매일 조금씩 채워지고 변화하는 저희 부부의 35평 복층 하우스를 보여드릴게요.




화이트 컬러로 깨끗하고 깔끔하게



집은 원래 살던 분이 9년 정도 살았던 터라 화이트로 깨끗하게 새로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했어요. 워낙 깔끔한 스타일을 좋아하기도 하고 가구나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기에도 화이트가 좋더라고요.






ㅣ제품정보ㅣ

전신 거울: 마블플러스 노프레임골드거울(사이즈700)







아파트 탑층만의 매력, 높게 트인 거실 층고




저희 집은 아파트 꼭대기 층이다 보니 거실 천장이 높다는 장점이 있어요. 이 집에 오기로 결정하게 된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해요. 실제로도 살아보니 천장이 높아 답답한 느낌 없어 시원해서 좋고 같은 평수 대비 넓어 보이는 효과도 있더라고요. 물론 꼭대기 층이라 가지는 단점도 있어요. 하지만 천장이 높은 것 외에도 다락과 야외 테라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탑층만의 다른 장점들을 더 크게 보았던 것 같아요. 







빛이 드는 한낮의 거실 모습이에요. 제가 제일 애정 하는 공간이에요. 제가 가장 시간을 많이 보내는 곳이기도 해요. 소파는 정말 많은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숍들을 둘러보고 골랐는데요 톤 다운된 분홍의 소파 색이 튀지는 않을까 고민 많이 했었는데 오히려 전체적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만족하는 아이템이에요.




ㅣ제품정보ㅣ

 소파: ESSA 딜라이트 카시미라 (4인)

 소파 테이블(원형): 라움 릴리 소파 테이블(사이즈 400, 600)

 거실 샹들리에: 루라이팅 알폰소 12등(블랙)







TV 대신 빔프로젝터를 활용하여 거실을 더 깔끔하게



거실에는 일부러 TV를 놓지 않았고 대신 그 자리에 빔프로젝터를 놓고 사용 중이에요. 단초점 빔이라 거실장 위에 놓아두면 따로 설치하거나 옮길 필요가 없어서 사용하기 정말 편해요. 저희처럼 TV 대신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적극 추천하는 가전이에요.


ㅣ제품정보ㅣ
 빔프로젝터: LG 시네빔 HF85JA 
 거실장: 아이엔지가구 코트니 1800(화이트) 





거실 한편의 식탁을 배치하여 다이닝 공간으로


식탁은 이전 집에서는 부엌에 놓고 사용했는데 이사 와서는 거실 한편에 놓아두었어요. 간단하게 식사할 때는 주방 아일랜드 식탁에서 해결하고 가족이나 손님들이 오면 주로 거실 테이블에서 식사를 해요. 평소엔 차도 마시고 노트북도 하면서 다용도로 사용 중이에요.





뒤 베란다 공간을 활용하여 넓게 완성한 주방


가장 신경 많이 쓴 공간은 아마 부엌이 아닐까 해요. 기존 부엌 구조에서 싱크대가 넓지 않아서 고민을 많이 했어요. 마침 주방 뒤 베란다 공간이 넓은 편이어서 반으로 나누고 실내처럼 마루를 시공했어요. 그 공간으로 냉장고와 김치냉장고를 옮겼더니 주방을 더 넓게 쓰게 되었어요.



주방은 완전한 화이트 주방을 만들고 싶어서 후드, 타일, 수납장 등 모두 화이트로 시공했어요. 물론 깨끗이 유지하려면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하지만 제가 상상하던 주방의 모습과 가까워서 저는 정말 만족하고 있어요.




ㅣ제품정보ㅣ
 후드: 하츠 몽블랑 CPMB90-WHHZ
 의자: 모빌리 폴리 바 체어(화이트) 





수납장은 상부장 없이 하부장만으로 수납공간을 만들었고 상부장 자리에 흰색 무광 타일을 세로로 시공했어요. 너무 허전할까 했지만 오히려 시원하고 깨끗한 느낌이 들어서 좋더라고요.





싱크대 위쪽으로는 작은 플랩 장을 만들어 넣었어요. 지금은 충분한 공간이지만 주방 아이템들이 늘어나면 아마도 별도로 수납가구를 들이게 될 것 같아요.





군더더기 없이 그레이 톤으로 차분하게 완성한 침실


침실은 붙박이장과 포인트 벽지 모두 그레이 톤으로 했어요. 화장대까지 길게 붙박이장을 배치하고 TV는 붙박이장 사이에 설치했어요.





붙박이장이 길게 들어가기도 했고 넓은 공간은 아니어서 침실에는 침대와 협탁만 두었어요. 간단한 소품과 필요한 화장품만 두었기에 침실의 기본 기능에 충실한 방이 되었답니다. 




다락으로 올라가는 계단은 제가 직접 페인트칠을 했어요. 기존 나무계단 상태가 괜찮아서 하얀색으로 칠만으로도 깨끗하고 예쁘더라고요. 제 손에 닿는 부분은 칠하지 않고 기존 색을 남겨서 포인트로 두었어요. 이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아파트 탑층에만 덤으로 생기는 작은 다락 공간이 있어요.





아파트 탑층만의 매력,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되는 다락


다락에는 책장만 두었어요. 조용히 시간 보내기에 좋은 곳이기도 하고 이 공간에 매트를 깔고 운동도 하면서 다양한 목적의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삶에 여유를 갖게 하는 테라스 공간

다락에서 연결된 옥상은 저희만 이용할 수 있는 야외 테라스에요. 아주 넓지는 않지만 탁 트인 공간이다 보니 힐링 되는 공간이라 이곳에서 자주 시간을 보내곤 해요. 




테라스로 올라가 아침 해를 맞이하기도 하고 해가 질 때 올라가 의자 놓고 맥주 한잔하기도 하는 저희 부부만의 아지트 공간이에요. 테라스는 아파트에 살면서도 단독주택에서 누릴 법한 경험을 주며 저희가 삶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특별한 공간이랍니다.




아직 비어있는 공간도 많고 필요한 수납가구와 아이템들을 계속 들이는 중이에요. 미처 보여드리지 못한 공간들과 이야기들은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서 계속 업데이트될 예정이니 많이 방문해 주세요.



블로거 ‘오마이영’의 집 더 들여다보기
|블로그| https://blog.naver.com/tjdkdud4127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_ahyoung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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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태희
  • 내용:가구쇼핑의 원칙이 없으면 수많은 가구를 보고 혼란이 가구쇼핑의 원칙이 없으면 수많은 가구를 보고 혼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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