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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가드닝 첫걸음, 처음 만나는 다육이 이름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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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 에디터2020년 06월 07일

지나가던 발걸음을 멈추게 만큼 귀엽고 작은 식물이 있습니다. 몸값은 또는 장이면 충분하지요. 잠시 망설이다가 결국 식물을 들고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이제부터 어찌해야 할까요? 일단이름이라도 알아야 같은데







봄날의 꽃집 앞에는 우리를 유혹하는 다육식물, 다육이가 놓여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충동적으로 사오긴 했지만, 이름을 모르고 있으니 답답할 노릇입니다. 화분마다 정확한 이름이 적힌 이름표가 꽂혀 있으면 좋겠지만, 판매하시는 분조차 이름을 모르는 경우가 많지요. 


혹은 낯선 이름이다 보니 들었던 이름이라도 어느새 머릿속에서 사라져 버리기도 합니다. 이렇게 다육이와 아직 친해지지 않은 입문자들을 위해, 동네 꽃집에서도 쉽게 만날 있는 대표적인 다육이들을 모아 알려드립니다. 







월동자 십이지권 한자리에 두고 봐도 굉장히 비슷해 보이는 사실입니다. 이때문인지 이름표가 잘못 붙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월동자 잎이 통통하고 전체적으로 안으로 말려들어가는 느낌십이지권 잎이 바깥으로 쭉쭉 뻗어 나가는 느낌입니다. 둘을 같이 놓고 사진으로 비교해보면 티가 나지요?







월동자/십이지권과 함께 이름이 혼동되는 하나의 식물. 왠지 '무언가' 발톱처럼 생기지 않았나요? 생긴 그대로 용발톱이란 이름을 가지고 있어요. 차근차근 탑을 쌓아가며 자라나요.



이렇게 생김새 때문에 혼동되는 경우도 많지만, 이름이 너무 비슷한 경우도 있어요.







알로에를 닮은 천대전금 호랑이 알로에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비슷한 이름을 가졌지만 실제로 생김새는 전혀 다른 천대전송 통통한 위에 독특한 각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물을 자주 주면 웃자라기 쉬운데, 웃자라면 잎과 사이가 떨어진 채로 키만 커져서 보기 싫게 되니 주의해야 합니다.







작은 장미 끝에 빨간 점이 찍혀 있는 듯한 모습이 매력적인 정야 햇빛을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농원이 아닌 일반 집에서는 웃자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처음 데려올 때만큼 예쁘게 기르기 쉽지가 않기로도 유명하지요. 








벽어연 작은 잎들이 층층이 쌓여 있는 형태로, 물을 원할 때는 온몸이 쪼글쪼글해져요. 종종 '백어연'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돌아다니기도 하는데 그건 100% 잘못된 이름이랍니다.
청포도가 알알이 붙어 있는 듯한 생김새를 가진 청옥 작을 귀엽지만 자라날수록 아래로 길게 늘어지고, 어마어마한 규모로 자라나기도 하여 외국에서는 donkey tail이라고 불려요. 둘은 잎과 사이가 이처럼 다닥다닥 붙어있는 것이 좋은 상태입니다. 







봄이면 작고 노란 꽃을 피우는 리틀쨈은  자체로도 꽃을 닮아 있어요. 연둣빛 얼굴에는 광택이 도는데, 햇빛을 받은 리틀쨈은 빨간색으로 변하기도 해요. 리틀쨈도 역시 위가 아닌 아래로 늘어지면서 자라나는 타입이랍니다






외에도 슈렉의 귀를 닮아슈렉귀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하는 우주목이나, 작은 나무를 닮은염좌 시간이 지나면 목대가 생겨나므로 튼튼하게 키우기 좋아요. 


이렇게 초록 초록한 입문용 다육이들과 함께 봄의 아쉬움을 물들여보는 어떨까요?





, 사진 : heywinkup

https://post.naver.com/heywinkup

https://instagram.com/heywink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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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태희
  • 내용:가구쇼핑의 원칙이 없으면 수많은 가구를 보고 혼란이 가구쇼핑의 원칙이 없으면 수많은 가구를 보고 혼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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