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script=1"/>
어사이드 닫기

몽땅뚝딱 주식회사

0

초보주부의 #내돈내산 살림잇템 11

이사/인테리어 위한 모든것.
컨텐츠를 참고 하셔서 준비하세요

뚝딱 에디터2020년 06월 06일

안녕하세요. 오늘은 초보 주부가 직접 구매해서 사용 중인 살림살이 ! 이건 정말 사길 잘했어!’라고 생각하는 가지 아이템들을 소개합니다. 




*()안에 구매처를 적어 두었습니다. 특정 브랜드가 없는 경우, 인터넷 검색 혹은 구매한 마트를 적어 두었으니 참고해주세요




1.다용도 집게 걸이 (인터넷검색)

이전에는 고무장갑에 직접 끼우는 걸이를 사용했는데 아무래도 거는 면적이 좁다 보니 불편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여러모로 사용이 좋을 같은 다용도 집게 걸이를 구매했어요.

저는 주방 고무장갑 걸이로도 사용하고 샤워볼과 세안망 등을 햇볕에 널어 주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별거 아닌 작은 아이템이지만 있으면 정말 편하더라고요. 집게로 편하게 집어서 여기저기 걸어두기 좋아서 정말 유용하게 쓰이고 있어요.







2. 주방 매트 (데코뷰)




주방 매트 없이 1 반을 지내다 주방 매트. 이따금 거실화를 착용한 상태로 싱크대 근처 바닥에 떨어진 물을 밟고 다녀서 지저분 해지는 것이 아무래도 자꾸만 신경 쓰여서 구매했어요. 요즘에는 주방 매트 디자인도 다양하고 예쁘더라고요. pvc 주방매트라 설거지하다가 흐린 물기를 닦아 내기도 편하고 무엇보다 푹신하기도 해서 오랫동안 주방일을 해야 특히 좋더라고요.




3. 빨아 쓰는 행주 타올 (스카트, 두께레벨4, 프레쉬 블루 행주타월)





행주를 사용할 때는 삶거나 하는 일이 조금은 번거롭게 느껴지더라고요. 관리하지 않고 계속 쓰기에는 찝찝하기도 하고.. 그러다가 빨아 쓰는 행주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여러 빨아서 사용할 있어서 경제적이기도 하고 위생적이고 편리해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어요. 다양한 두께감으로 제작되어서 용도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할 있답니다.




4. 세숫대야 걸이 다용도 홀더 (인터넷검색)






욕실 벽면에 기대어 두던 세숫대야가 번거로워서 구매했어요. 흡착판이 강해서 붙여 놓고 2 동안 번도 떨어지지 않아서 만족하고 있어요. 욕실 청소를 세숫대야를 옮겨야 하거나, 종종 세숫대야가 넘어지는 소리에 놀라거나 하는 등의 불편함이 해소되었답니다.




5. 물기 제거 밀대 (다이소)






많은 분들이 추천해 주셨던 물기 제거 밀대입니다. 구매 전에는 과연 작은 밀대가 유용할 것인가 고민했는데 사용 후기는 대만족입니다. 욕실 사용 혹은 욕실 청소 후에 밀대로 물기를 제거해 주면 금방 깔끔 해지고 좋아요.




6. 전동 청소 브러쉬 (매직전동브러쉬)





최근에 갑작스레 손목 통증이 생기면서 구매한 전동 청소 브러쉬입니다. 싱크볼 청소 욕실 청소할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건전지를 넣어서 사용하는 무선 청소 솔인데요. 약간의 소음이 있고 본체 방수가 되지 않는 점은 아쉽긴 하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청소할 힘도 들고 청소 시간도 단축되어서 사용하고 있어요. 특히나 손목 통증이 있으신 분들에게 추천하는 잇템입니다.




7. 이동식 화분 받침 (인터넷검색)





집에 있는 대형 식물인 아레카야자가 쑥쑥 자라며 가끔 위치를 옮겨주기 위해 구매했어요. 생각보다 튼튼한 바퀴와 서랍식 물받이로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답니다. 화분을 욕실이나 베란다로 옮기는 수고를 있어서 좋아요.




8. 수납함 (리빙박스-데이즈룸 / 라탄바구니-이마트)





저는 집에서 일하는 시간이 많은 편인데요. 그러다 보니 자주 사용하는 물건들을 곳이 마땅치 않더라고요. 처음에는 수납장을 따로 구매할까 고민도 했지만, 가구가 차지하는 공간적인 부분에 있어 고민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부담되는 가구를 두는 대신에 수납함을 활용하고 있답니다. 어디에 두어도 깔끔한 리빙 박스와 인테리어 효과를 톡톡히 주는 라탄 바구니로 부담 없이 물건들을 정리했답니다. 현재 전셋집에 살고 있는데, 수납 바구니는 어떤 집으로 이사를 하더라도 공간에 제약 없이 사용할 있으니 만족스러워요.




9. 캔들 워머 (캔들워머-세레스홈 / 캔들-양키캔들 그린하우스 )







저는 겨울뿐만 아니라 장마철 습한 여름, 그리고 음식 냄새를 없애기 위해 자주 캔들을 사용하는 편이에요. 처음에는 초에 불을 붙여서 사용했는데 초를 나는 냄새가 강한 것도 그렇고 초가 너무 빨리 닳더라고요. 그래서 캔들 워머를 사용해 봤는데 정말 만족스러워요. 캔들 워머를 사용하니 캔들이 천천히 더욱 오래 사용할 수도 있고 때도 그을린 냄새 없이 은은한 향을 머금을 있더라고요.  대형 라지자 캔들도 실속있게 사용할 있어서 여러모로 만족스러워요.




10. 의자 커버 (이마트)




원목 의자 그대로 쓰는 것을 선호하긴 하지만, 아파트에서 공동생활을 하는 만큼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해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실리콘 재질보다는 이러한 니트 재질의 의자 양말 커버를 좋아하는데요. 보기에도 거슬리지 않고 소음도 잡아줘서 좋아요. 가구로 인해 바닥이 긁히는 것까지 방지 있으니 좋아요.


이상 작지만 유용한 살림잇템 후기였습니다!

댓글 0

0/300

신고하기

  • 작성자:김태희
  • 내용:가구쇼핑의 원칙이 없으면 수많은 가구를 보고 혼란이 가구쇼핑의 원칙이 없으면 수많은 가구를 보고 혼란이

사유선택:여러가지일 경우, 대표적인 사유 1개를 선택해 주세요.

EVENT

최근본상품 5

최근본 상품이 없습니다.

TOP
TOP

비밀번호 변경

회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비밀번호는 6~20자, 영문 대소문자 또는 숫자 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

  • 현재 비밀번호
  • 신규 비밀번호
  • 신규 비밀번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