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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땅뚝딱 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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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주택을 개성 넘치는 아지트로 만든 집

이사/인테리어 위한 모든것.
컨텐츠를 참고 하셔서 준비하세요

뚝딱 에디터2020년 06월 03일

노란 장판이 깔려 있던 오래된 주택을 본인의 개성에 맞게 꾸민 집이 있어 소개합니다. 공간의 주인인 하연님은 항상 사람냄새 나는 같은 살고 싶었다고 해요. 소망을 이루고 나만의 아지트로 멋지게 공간을 꾸며가고 있는 하연님의 집을 만나보세요.





안녕하세요스무 살부터 시작한 자취가 벌써 8년차에 접어들었네요대학시절 학교 원룸에서 친구와 함께 자취를 해오며 해가 지날수록 같은 집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취업을 하자마자 오피스텔로 이사를 갔는데 처음엔 깔끔하고 갖춰진 시설이 좋았으나 획일화된 구조는 여전히 벗어나지 못했었죠조금 같은사람냄새 나는 집에서 살고 싶었고 그렇게 지금 집을 구하게 되었어요.




저희 평면도입니다. 




현관의 변신, 민트색 신발장과 자주색 타일을 모노톤으로 바꿔줬어요




기존에 있던 자주색 타일, 민트색 신발장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다 신발장은 아이보리색으로 페인트칠을 하고 자주색 타일 위에는 타일 카페트를 깔았어요. 신발장 자체를 교체하고 싶었으나 건들면 부서질 같아서 페인트칠만 했어요.








세월의 흔적이 그대로 살아있는 복도 공간




현관으로 들어오면 부엌과 화장실, 큰방으로 이어지는 복도가 있어요. 복도에 서랍장, 거울을 두었고 서랍장위에는 주로 향이나 캔들을 두어 수시로 환기시키며 향을 피우고있어요. 세월이 묻은 집이다 보니 기존의 냄새가 남아서 안빠지더라구요! 

서랍장은 전에 사시던 분께서 놓고 가신건데 집과 어울려서 그대로 사용중이에요. 거울도 함께 사는 친구가 주워서 깨끗이 닦은 사용중이랍니다. 세월의 흔적이 묻어있는 물건은 너무나 매력적인 같아요. 어느 곳에서도 똑같은 제품을 구하기 힘드니까요.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난감했던 부엌, 페인트칠로 변신



부엌은 처음 봤을 사실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타일도 바꾸고 싶고 싱크대도 바꾸고 싶지만 예산이 부족했던 터라 타일, 싱크대 페인트칠을 하기로 했어요. 타일 위에는 타일 전용 페인트를 발랐는데 물이 많이 닿으면 벗겨지지만 부엌에서 사용하는 정도의 물에는 벗겨지지않아서 사용중입니다. 

그리고 부엌에서 보이는 베란다 창에 파릇파릇한 사진을 프린트한 천을 달아 부엌의 분위기를 바꿔주었어요. 포스터나 , 커튼 같은 것들로 기분 전환할 분위기를 자주 바꿔주는 편이에요. 








- 식탁 : 아리아퍼니처

- 의자 : 세스카체어







- 포스터 : 인스타그램 @kimgoodgun










노란 장판이 헤링본 스타일로 대변신!

장판 시트지를 이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의 바닥으로 탈바꿈한




방은 해가 잘드는 창이 있어서 창가에 앉을 있는 가구를 두고 싶었어요. 하얀색 서랍장을 창가에 길게 배치하여 두었다가 최근에 배치를 바꿨어요. 분기 별로 가구 배치를 바꿔 공간에 변화를 주고 있어요. 가구 배치만 바꿔줘도 기분 전환에 좋은 같아요. 그리고 꽃이나 자그마한 소품들을 바꿔주기도해요. 저만의 꿀팁이라면 소파에 아무 천이나 끼워주면 분위기가 달라져요! 저는 식탁보나 커튼 이런 걸로도 수시로 소파를 덮어 분위기를 바꿔준답니다.


, 작은 방은 노란 장판이 깔려 있어서 어떻게 할지 고민을 많이 했어요. 고민하고 찾아보다가 발견한게 장판 시트지였어요. 그냥 장판 위에 붙이기만 하면 되어요! 특히 노란 장판은 표면이 매끄러워서 붙었어요. 장판 시트지는 모양도 다양해서 간단히 시공하기 좋은 같아요. 저는 헤링본을 택해서 붙여주었답니다.

그리고 공간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조명이라고 생각해요. 맑은 비가 오는 그날의 색이 다른 것처럼 조명으로 색의 온도를 조절하면 정말 다른 분위기를 있고 조명 모양 자체로도 공간의 밸런스를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같아요.










제품정보

- 조명 : 르위켄

- 침대 팔레트 : 다니엘우드

- 소파 : 보니에가구

- 서랍장 : 엘레아




배치 바꾼 사진









방과 마찬가지로 노란 장판이 깔려 있던 작은




작은 방은 친구가 살고 있어요. 집에 들어올 때까진 혼자 예정이라 드레스룸으로 쓰고자 했었어요. 작은방도 큰방과 마찬가지로 노란 장판이 깔려 있었고요. 바닥에는 현관과 같은 타일 카페트를 깔았어요.






기존 와인색 타일을 살리고 샤워 커튼으로 분위기를 바꾼 화장실




화장실도 부엌과 같은 타일페인트를 발라주었고 바닥의 와인색 타일은 살려 두었어요. 대신 와인색 타일과 어울리는 샤워 커튼을 달아 분위기를 바꿔주었어요.






- 샤워커튼 : h&m home



건축을 전공하며 자연스럽게 공간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건축이 사람의 몸이라면 인테리어는 각자만의 개성을 표현할 있는 옷과 같다고 생각해요. ‘어떤 옷을 입느냐 날의 기분과 상태와 상황을 반영하듯어떻게 방을 가꾸느냐 방안의 나의 기분과 상태와 상황을 바꿔주니까요. 사람의 생활은 공간에서 시작해서 공간으로, 공간으로 마무리된다고 있는데 그런 의미에서 저에겐 공간이 의미가 있어요. 그러다 보니 이렇게 애착을 가지게 되었네요. 저의 공간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연님의 둘러보기

블로그 https://blog.naver.com/q0606hy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ayeo_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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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태희
  • 내용:가구쇼핑의 원칙이 없으면 수많은 가구를 보고 혼란이 가구쇼핑의 원칙이 없으면 수많은 가구를 보고 혼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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