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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땅뚝딱 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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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과 소품으로 변화를 즐기는 모아님의 집

이사/인테리어 위한 모든것.
컨텐츠를 참고 하셔서 준비하세요

뚝딱 에디터2020년 05월 19일

집 전체 리모델링을 하지 않더라도, 홈스타일링에 따라 집의 느낌이 완전히 달라질 수도 있답니다. 패브릭과 소품으로 다양한 변화를 즐기는 모아님의 집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결혼한 지 1년이 갓 넘은 따끈따끈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새댁입니다 : )

저희 신혼집은 아담한 24평 아파트로, 최대한 넓어 보일 수 있도록 꾸미면서 수납과 공간 활용에 신경을 많이 썼어요. 그리고 주로 패브릭으로 컬러 포인트를 주면서 계절별로 소소한 변화를 주고 있답니다.




계절마다 분위기가 달라지는 거실

패브릭, 그림, 식물 등 소소한 아이템으로 재미있는 변화를 주고 있어요.




먼저 메인 공간인 거실부터 소개할게요.

이 집을 처음 봤을 때부터 거실이 확장된 집이라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정남향의 '햇살 맛집'이라 베란다를 닫아 놓기에는 아까운 공간이었거든요. 사진은 결혼하자마자 꾸몄던 겨울~봄일 때 모습인데 이 때는 물건이 많지 않아서 깔끔해 보이네요 ^^

 


- 소파 : 시스디자인 버니패브릭 3.5인 소파






확장된 창가 자리에는 원형 테이블을 두었어요. 좁은 공간에 딱 맞는 테이블과 의자를 찾아내서 뿌듯했답니다.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노트북도 할 수 있는 만능 테이블로 활약 중이에요.

 


- 테이블 : 1401home 어라운드 원형 테이블

- 의자 : 이소품 디카페 네메아 암체어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창가 테이블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겠더라고요. 그래서 테이블을 안쪽으로 옮기고 소파를 대각선으로 배치했더니 색다른 느낌이 나서 좋았어요. 쿠션 커버도 보타니컬 느낌이 나는 커버를 씌워서 여름에 맞게 꾸며봤어요.







창가에 있던 테이블을 이렇게 안쪽으로 이동하니까 나름 안정적이면서도 햇빛을 피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올 여름도 다시 이렇게 배치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액자나 쿠션, 작은 소품들의 배치를 조금씩 바꿔가며 공간에 변화를 주곤 해요. 결혼 후 새롭게 깨닫게 된 취미랍니다.

 


- 스툴 : PREANN POLYSTOOL

- 포스터 : 포스터메이커스







가을에는 급 '베이지' 컬러에 꽂혔어요. 그래서 베이지 컬러 쿠션과 러그 등을 매치했더니 약간은 에스닉한 분위기가 풍기게 스타일링 됐어요. 테이블은 다시 창가 쪽으로 원위치되었고요 :-)



- 쿠션 : H&M home






그리고 겨울에는 따스한 색감의 패브릭을 더 매치해봤어요. 딥그린 컬러의 벨벳 쿠션, 핑크 극세사 블랭킷 같은 아이템 말이죠.


 

- 핑크 블랭킷 : 까사미아 멜로우 블랭킷

- 딥그린 쿠션 : 포포페리아

- 북유럽 포스터 : 아키드리머 스트럭쳐 시리즈 04

 





한동안 모듈형 소파를 분리해서 서로 마주 보게 배치를 하기도 했어요. 이 배치는 남편과 마주 보고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기 참 좋은 배치더라고요.


 

- 조명 : Menu 캐리 램프






1년이 지나고 우리의 첫 결혼기념일도 지나고, 이제 이 집에서 두 번째 맞는 봄이 왔어요. 봄맞이로 바뀐 거라고는 쿠션 커버와 커다란 꽃 화병뿐이랍니다. 그래도 완전 다른 집 같죠?


 

- 북유럽 포스터 : 아키드리머 스트럭쳐 시리즈 04






사부작사부작 책장의 소품들도 조금씩 바꿔주고요.

 


- 시계 : 아르네야콥센






테이블에는 꽃 한 송이 무심하게 척 놔주고 옐로우 포인트로 패브릭을 얹어봤어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소파와 테이블 같은 큰 가구는 바뀐 것이 없답니다. 패브릭, 그림, 식물 등 소소한 아이템만으로도 재미있는 변화를 줄 수 있어요 :-)




주방은 큰 변화를 주기보다는 깔끔하게 관리하려고 노력해요.




큰 변화가 있기 어려운 공간이지만 제가 아끼는 공간인 주방도 살짝 보여드릴게요.

이미 깔끔하게 싱크대 수리가 되어있어서 소품과 소형가전들로 채우기만 했답니다. 중간중간 포인트 색 소품들 덕분에 통통 튀는 느낌이 들어요.








평수에 비해 주방이 넓은 편이고 아일랜드 테이블까지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드는 공간이에요. 주방 소품들도 소소하게 변화를 주면서 깔끔하게 관리하려고 노력해요.


 

- 토스터기, 전기 포트 발뮤다




셀프페인팅 후 마음에 쏙 드는 침실이 완성되었어요.




침실은 처음에 파란색이었던 벽지를 베이지색으로 셀프 페인팅했어요. 그제야 제 맘에 쏙 드는 아늑한 침실이 완성되었답니다.


 

- 조명 화장대 : 라쏨 마이 퍼펙트 데이

- 침대 프레임 : 시몬스 뷰티레스트 블랙 B3





침실도 블랭킷이나 침구 컬러를 바꿔서 변화를 주곤 해요. 특히 이번 겨울에는 딥네이비 컬러의 극세사 침구를 사용했는데 겨울 내내 침대에서 나오기 싫은 포근한 침실이 되었어요.

 


- 극세사 침구 : 루미에르 워밍 와플극세사 토퍼세트





침실도 큰 가구를 바꾸지는 못하지만 소품들을 소소하게 바꿔주면서 변화를 즐기고 있어요.

 


- 캔들워머 : 라디룸





작고 소중한 우리 집

지난 1년간 아끼고 가꿔준 만큼 저희 부부에게 최고의 힐링을 선사해 준 우리 집이에요. 올 해 이 집에서 새로이 쌓을 추억들도 너무 기대되네요!!

집순이의 집꾸미기는 올해도 계속됩니다 :-)




 

모아님의 집 더 들여다보기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oa.home_/?hl=ko

블로그 https://blog.naver.com/dori--d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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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태희
  • 내용:가구쇼핑의 원칙이 없으면 수많은 가구를 보고 혼란이 가구쇼핑의 원칙이 없으면 수많은 가구를 보고 혼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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