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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욕실 트렌드 네 가지

이사/인테리어 위한 모든것.
컨텐츠를 참고 하셔서 준비하세요

뚝딱 에디터2020년 04월 16일

인테리어의 가능성을 깨우는 건식 욕실

습식 욕실엔 들일 수 없던 러그부터 플로어 조명등까지, 욕실을 건식으로 사용하면 스타일링 폭이 넓어진다. 욕조에서 튀는 물을 막기 위한 샤워 커튼, 수분 흡수율이 높은 세라믹 타일까지 더하면 완벽한 건식 욕실 인테리어가 완성된다.


1 목재 룸 디바이더는 아르텍 제품으로 에이치픽스(070-4150-3229). 

2 가죽 스트랩이 달린 거울은 구비 제품으로 비블리오떼끄(062-351-9966). 

3 수분 흡수율이 높아 건식 욕실에서 사용하기 좋은 세라믹 타일은 포르셀라노사 제품으로 넥서스 플래그십 서울(02-543-5093). 

4 아이보리 컬러 샤워 커튼은 펌 리빙(fermliving.com). 

5 면과 재활용 섬유를 사용해 만든 욕실 매트는 펌리빙 제품으로 에잇컬러스(02-6925-6866). 

6 간결한 디자인의 플로어 조명등은 플로스 제품으로 르위켄 (02-041-7421). 

7 이탈리아 전통 욕조 마스텔로 디자인 을 본뜬 안토니오 루피 제품으로 두오모앤코(02-3442-7826). 

8 가죽 브랜드 그래니제제와 협업해 베지터블 레더로 만든 실내화 GBH(080-822-0220)





더 우아해진 하이엔드 욕실

프리미엄 가구 시장의 확대는 욕실에도 새바람을 몰고 왔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구릿빛 욕조와 화려한 샹들리에, 이음매 없이 벽을 꽉 채우는 빅슬랩, 대리석 무늬 타일 마감재 등 럭셔리한 자재로 무장한 아이템이 욕실에서의 즐거운 경험을 극대화한다.


1 브라스 소재 틀 위에 둥근 강화유리 막대를 두른 조명등은 체코티 콜레지오니 제품으로 리아(02-6480-8950). 

2 그레이 컬러 도기에 골드 수전을 결합한 세면 대는 인바니(inbani.com). 

3 대리석 무늬 세라믹 타일은 렉스 제품으로 두오모앤코 (02-3442-7826). 

4 타일을 시공하는 방식이 아닌 벽면에 면 벽을 만들어주는 매트 브라운 컬러 철제 빅슬랩은 세라미카 폰도발레 제품으로 윤현상재(02-540- 0145). 

5 메탈 소재 다리 위에 대리석 상판을 얹은 협탁은 구비 제품으로 이노메싸(02-3463-7710). 

6 링 형태의 타월 걸이는 펌 리빙 제품으로 짐블랑 (070-7794-0835). 

7 40수 타월은 그란 제품으로 이르마홈(02-6356-1223). 

9 패브릭 매거진 랙은 프리츠 한센(02-720-0242). 

10 클래식한 디자인의 구리 소재 욕조는 윌리엄 홀랜드 제품으로 까사 알렉시스(02-3406-2342)





편리미엄 시대의 스마트 욕실

최첨단 기술은 욕실 풍경도 바꾸고 있다. IoT(사물 인터넷)부터 인공지능까지 탑재한 똑똑한 욕실 가구가 사용자 습관과 취향에 맞춰 더욱 세심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그야말로편리한 것이 곧 프리미엄이라는 명제를 입증한다.

1 콘크리트 소재 타일은 토탈마블(031-767-4415). 

2 높이가 낮은 직사각형 타일은 윤현상재(02-540-0145). 

3 자동으로 물 온도를 조절하는 샤워기는 콜러(02-1588-69620). 

4 환기, 온풍과 건조, 드라이, IoT 기능을 갖춘 환풍기는 힘펠(1588-0991). 

5 터치 한 번으로 밝기를 조절할 수 있어 편리한 스마트 거울은 듀라빗 제품으로 넥서스 플래그십 서울(02-543-5093). 

6 고무와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든 디스펜서 VIPP 제품으로 이노메싸(02-3463-7710). 

7 샤워실 내부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리모컨은 콜러

8 모던한 세면대는 듀라빗 제품으로 넥서스 플래그십 서울

9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가 디자인한 욕조는 아가페 제품으로 두오모앤코(02-3442-7826). 

10 자동으로 수압을 조절하며 사람이 다가가면 뚜껑이 열리는 변기는 토토(02-3442-7826).





자연이 가득한 욕실

욕실은 우리의 건강·위생과 직결된 공간이다. 따라서 욕실에 놓이는 제품 하나도 환경을 생각해야 한다. 재활용 소재로 만든 마감재와 가구, 스스로 절수하는 착한 수전까지. 필환경 시대를 지속할 상생의 욕실을 만나보자.


1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가 재활용 테라코타로 디자인한 타일은 무티나 제품으로 윤현상재(02-540-0145). 

2 핀란드의 자작나무로 만든 조명등은 섹토 제품으로 이노메싸(02-3463-7710). 

3 폐목재로 장식한 거울은 까레(070-4122-9874). 

4 화분을 배치할 수 있는 수납 사다리는 이케아(1670-4532). 

5 세라믹으로 제작한 칫솔, 비누, 샴푸 디스펜서는 모두 H&M HOME(080-822-0220). 

6 생산방식과 시스템에 관한 환경보호 인증서를 받은 인더스트리얼 무드 수전은 제시 제품으로 넥서스 플래그십 서울(02-543-5093). 

7 목재 2단 수건걸이는 와이어웍스 제품으로 콘란숍(1577-1688). 

8 그린 컬러 러그는 앤트래디션 제품으로 에이치픽스(070-4150-3229). 

9 나무로 짠 런드리 바스켓은 펌 리빙(fermliving.com).





글 박민정 기자 | 사진 이창화 기자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20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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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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