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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땅뚝딱 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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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스러운 멋이 살아있는 빈티지 앤틱 하우스

이사/인테리어 위한 모든것.
컨텐츠를 참고 하셔서 준비하세요

뚝딱 에디터2020년 03월 23일

모던하고 내츄럴한 스타일이 대세인 요즘, 다른 집들과는 전혀 다른 아름다운 앤틱 하우스를 발견했습니다. 처음에 사진을 보고 여긴 프랑스인가했는데, 강원도 삼척의 아파트였네요. 빈티지 앤틱 가구를 좋아하는 인스타그래머 @s2bono님의 집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원도 삼척에 사는 아이셋 엄마. 빈티지 앤틱한 가구를 좋아하는 32살 주부입니다. 어린 나이에 아이를 낳고 육아를 하다 보니 유일하게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창구가 인테리어였어요. 하나 둘 제 손으로 꾸며 나가는 걸 좋아합니다. 앤틱 스타일로 꾸며 본 저희 집을 소개할께요. 


"가장 애정하는 공간이자, 변화가 많은 공간 침실"

 



이리저리 가구 옮기는 걸 좋아하는 덕에 구조가 자주 바뀌는 저의 침실입니다.



같은 공간에서도 어느 배치에 어떤 가구가 있는지에 따라 분위기가 많이 달라져요.


 

제 화장대에는 비밀이 숨어있어요. 버려진 가구, 집 앞에서 만난 보물이예요.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있던 아주 빈티지스러웠던 가구, 전 이런 가구를 너무 사랑합니다.


    

계절마다 침구도 자주 바꾸고 있어요. 침구나 커튼 카펫 등, 포인트 하나만 바꿔도 아늑한 분위기를 낼 수 있어요. 침실 한 켠엔 책상을 두고 서재 공간으로 쓰고 있어요.




제 서재 겸 침실 한 켠 책상입니다. 실은 저보다 딸들이 더 많이 앉아있는 곳이예요. 앉아서 숙제도 하고 책도 보고 노래도 듣고 커피도 마시고. 저는 이곳 저곳에 의자를 꼭 두고 앉아 있는 걸 좋아해요.

 

 

가끔 앉아서 컴퓨터 작업도 하구요. 이 자리는 아들이 제일 탐내는 자리네요. 매일 앉아서 뽀로로 틀어 달라고, 가끔은 아들의 자리가 되기도 합니다. 저는 액자 포스터를 좋아해요. 여기 저기 액자와 포스터를 걸어 둠으로써 빈티지한 느낌이 물씬 더 살아나요. 


제품 정보

- 옷장 : 바네스데코

- 침구 : 자리아구스다운

- 책상 : 바네스데코

- 전신거울 : 베스트리빙

- 커튼 : 이케아망사커튼

- 푸프 스툴 : 마켓비

- 펜던트 등갓 : 마켓비

- 철망 수납함 : 바네스데코

- 수초 러그 : 메종드룸룸



"딸들을 위한 방은 화이트와 원목의 조화를 살려 아늑하게 꾸몄어요."

딸들을 위한 아늑한 공간입니다. 아이들은 금방 쑥쑥 크기 때문에 저는 계절마다 그때 그때 옷정리를 해요.

철제 수납장을 옷장으로 쓰고 있어요.





딸들의 로망인 화이트 화장대는 드림 받은 가구예요. 빈티지한 디자인이 맘에 쏙 들었어요. 딸들도 너무 좋아하는 화장대입니다.



작은집일수록 큰 가구보단 낮은 가구가 더 넓어 보여요. 아이들 방엔 침대보단 메모리폼 토퍼로 더 따뜻하고 아늑하게 인테리어 해줬어요. 저희 집은 침실 1개, 작은방 2개 구조예요! 21평이라 작지만 알차게 꾸몄답니다. 


 

공부방으로 쓸 때 모습이예요. 책상을 2개를 두고 하나는 접이식으로 공간 활용을 했어요.

 


이곳은 아들 방이라 칭하고 제 작은방이 되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은 현재 진행중이라 이 작은방은 또 어떻게 꾸며 나갈지 생각이 많아져요. 저는 집 꾸밀 때가 가장 설레고 재미있는 거 같아요. 한번도 배워본 적 없는 인테리어지만, 나만의 색을 찾는 느낌이랄까, 내가 몰랐던 나의 취향을 알게 돼요.




제품 정보

- 철제 수납장 : 마켓비

- 화장대 : 루쏘퍼니쳐

- 사다리 선반 : 바네스데코

- 접이식 의자 : 이케아

- 침구 : 베이직톤

- 펜던트 등갓 : 이케아

- 원목 오픈 수납장 : 바네스데코

- 책상 : 마켓비

- 접이식테이블 : 마켓비

- 의자 : 두닷모노   



"좁지만 알찬 주방, 간소한 살림살이로 작은 집도 넓게 씁니다."

저희는 거실과 주방이 붙어있는 구조예요. 작은집이라 일자형 주방입니다. 조리 도구를 걸어 놓고 쓰고 있어요. 다섯 식구이지만 살림살이가 간소해요. 필요한 가사 노동은 그때 그때 하는 성격이라 좁은 집의 불편함은 크게 못 느끼고 살아요. 처음 이 집 인테리어를 할 때 저는 '집이 작으니 가구도 작게 하자' 라고 생각했어요. 욕심을 버리고 눈높이를 낮춰 접근하게 되면 작은집도 넓게 잘 활용할 수 있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빈티지 식탁이예요. 이 식탁도 버려진 가구였어요. 주워 왔다는 게  실감이 안 나죠

이런 빈티지 가구가 제 눈엔 너무 예뻐요. 해 쨍쨍 뜨는 날이면 저희 집은 햇살 맛집입니다.


"거실에는 독특한 그린색의 수납장으로 포인트를 주었어요."




거실 한 켠에 자리잡고 있는 수납장 색감이 정말 예뻐요. 컬러감 볼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소파를 처분하고 저는 1인용 리클라이너를 들였어요. 지금은 아들 지정석이 된, 공간 차지 안 해서 좋고 생각보다 너무 편해서 더 좋아요.




가끔은 토퍼를 들고나와 거실에 깔아 놓고 하루 종일 영화 보며 아이들과 주말을 보내곤 해요. 저희 가족이 제일 많이 꽁냥거리는 공간 거실입니다.


제품 정보

- 커튼 : 이케아 망사커튼

- 그린 콘솔 수납장 : 바네스데코

- 원목 오픈 수납장 : 바네스데코

- 바닥 토퍼 : 바네스데코

- 리클라이너 : 바네스데코



"화려한 꽃무늬 커튼으로 빈티지 스타일 베란다를 연출했어요. 돌아가신 외할머니의 커튼이라 더욱 애정합니다."



 

베란다 공간엔 빈티지 커튼을 달았는데 색감 강한 꽃무늬, 지금은 흔히 볼 수 없는 패턴의 커튼이예요. 돌아가신 저희 외할머니 커튼입니다. 외할머니 댁에 놀러갈 땐 몰랐는데, 빈티지 커튼이 이렇게 아름답구나를 새삼 다시 느끼게 됩니다. 지금 저 커튼도 제가 너무 너무 애정합니다.



 

작지만 한 쪽엔 빈티지한 홈카페를 꾸며봤어요. 빛에 따라 커튼이 달라보이는 효과, 이 빈티지 커튼덕에 한결 더 앤틱한 분위기를 낼 수 있었어요.



   

다른 한 쪽은 이렇게 세탁공간이 있어요. 하루 종일 해가 드는 곳이라 저는 세탁 공간에 옷장 하나를 두고 겨울 옷을 보관하고 있어요. 살림살이가 적어서 작은집 살림도 가능하네요. 마지막으로 발코니 공간까지 보여드렸어요


제품 정보

- 발 매트 : 인룸

- 의자 : 두닷모노

- 조립식 데크타일 : 프로메이드

- 건조대 : 리벤스


"빈티지 앤틱의 멋스러움"

크고 넓고 좋은 집이 아니어도 내 손길 내 취향이 묻어 있는 집이라면, 여기에서 평생을 살아도 저는 행복할 것 같아요. 옛 것의 아름다움에 푹 빠진 저의 집 소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s2bono님의 집 더 들여다보기

블로그 https://blog.naver.com/dusdnr0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2b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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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태희
  • 내용:가구쇼핑의 원칙이 없으면 수많은 가구를 보고 혼란이 가구쇼핑의 원칙이 없으면 수많은 가구를 보고 혼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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