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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수면 교육 : 아이가 꿈꿀 때, 엄마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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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 에디터2020년 03월 19일



아이를 일찍 재우면서 엄마가 길러주는 비인지 능력 4가지


21세기는 급변합니다. 앞으로 어떤 직업이 생겨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데요. 이런 변화에 적응하는 융합형 인재로 우리 아이를 키우고 싶다면 비인지 능력에 관심을 두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비인지 능력이 뭘까요? 비인지 능력이란 성공의 척도가 되는 개념으로 끈기, 자기 주도성, 자아존중감과 같은 능력을 말합니다. 아이도 일찍 재우면서, 비인지 능력까지 키워주는 노하우, 알아볼까요?




1. 책임감 : 잠자러 가는 시간을 아이와 함께 정하세요.

중요한 것은 아이가 자신이 세운 목표를 스스로 지키는 것입니다. 일상의 소소한 성취감은 훗날 아이의 건강한 성장에도 도움을 줍니다. 우리가 왜 자야 하는지, 잘 자면 무엇이 좋은지, 아침에 몇 시에 일어나기 위해서는 몇 시에 자야 하는지 이야기 나눠보세요. 시곗바늘이 몇 시에 가면 잠자리에 들 것인지, 협의 과정에 아이를 참여시켜 주세요. 아이가 스스로 정한 약속을 한결같이 지키게 도와주세요. 이 모든 과정 속에서 아이는 책임감을 배웁니다.




2. 자기 주도성 : 꼭 해야 하는 일 먼저 하게 해주세요.

급하면서도 중요한 일에 우선순위를 두고 우리 아이가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간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잠자기 직전까지의 시간관리를 통해서 우리 아이가 더 중요한 일을 먼저 처리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저녁 먹는 시간’과 ‘숙제하는 시간’을 앞으로 배치해, 잠자는 시간이 방해받지 않게 도와주세요. 저녁을 늦게 먹으면 숙제하는 시간과 놀이하는 시간, 목욕하는 시간 등이 모두 뒤로 밀릴 수밖에 없습니다. ‘숙제하는 시간’도 최대한 앞당기는 것이 좋은데요. 시간이 늦어지면 아이도 피곤해서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숙제는 아이가 꼭 해야 하는 일입니다. 부모 입장에서 꼭 해야 하는 일을 덜 했는데 그만하고 자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시간이 늦어질수록 보호자도 피곤해지고, 피곤해지면 “왜 이제서야 숙제를 하니?”와 같은 잔소리가 나와 분위기가 험악해집니다. 안 그래도 힘든 공부가 더 버거워지는 순간입니다.

 

아이들은 중요한 일을 우선순위에 두고, 자기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에 있습니다. 일관성 있는 수면 습관을 지키기 위해서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한다면 좋은 습관은 저절로 몸에 스며들 것입니다.




3. 정서 안정 : 잠자러 가는 시간을 행복한 시간으로 바꿔주세요

아이에게는 자라고 말했지만, 부모들은 TV를 보거나 다른 활동을 하고 있다면? 아이도 잠들고 싶지 않을 거예요. 집안을 전체적으로 잠자러 가는 분위기로 만들어 주세요. 조도를 낮춰 방을 어둡게 하고, 부드러운 음악이나 책 읽기 등으로 평온한 시간을 만들어주시는 것입니다. 또한 잠자는 시간마다 아이가 잔소리를 듣고 싸우고 큰소리를 들었다면, 자연스럽게 아이는 ‘자는 것은 재미없고 싫은 일’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수면 의식을 하러 방에 들어가서 잠자리에서 할 수 있는 놀이들도 있습니다. 그림자놀이를 할 수도 있고, 자기 전에 여러 가지 생각을 차분하게 털어놓으며 대화를 나눌 수도 있지요. 이 시간을 즐겁게 만들어 주세요. 핸드폰은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내려놓고요. 잠들기 한 시간 전, 아이의 마음을 읽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아이가 사랑받는 느낌이 좋아서 잠자러 가는 시간을 기다리게 될 거예요. “이제 그만 잘 시간이야~”라는 엄마의 말씀에 아이가 “와~~ 우리 잠자는 시간이에요?” 하면서 방으로 뛰어가게 될 거예요.




4. 자아 존중감 : 아이의 마음이 따뜻해지면 몸이 반응합니다.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은 간단하면서도 어렵습니다. 엄마의 말과 표정이 따뜻해지면 되는데요. ‘잠들기 1시간 전 명령어 주의하기’처럼 부모의 구체적인 미션을 만들어보세요. “당장 이 닦고 와”라고 소리치기보다는 “우리 곧 약속한 시간인데, 지금 뭐부터 하면 좋을까?” 부드럽게 질문해주세요.

 

잠자려고만 하면 아이가 하고 싶은 게 많아집니다. 로봇 놀이도 하고 싶고요. 읽고 싶은 책도 많습니다.“아직도 이 안 닦고 뭐 했니!” 이런 말투 보다는요. “빨리 이 닦고 오면, 엄마가 책을 더 많이 읽어줄 수 있을 텐데.” “우리 빨리 잠잘 준비 먼저 하고 책 더 많이 읽을까?” 긍정의 느낌을 주는 질문법을 이용해서 아이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움직여주세요. 아이가 부모에게 존중 받음으로써 스스로를 더 존중하게 될 거예요.

 

엄마의 말과 표정도 습관입니다. 처음에는 엄마도 어렵고 낯설겠지만, 가족 모두가 반복적으로 동참하면 하나의 습관이 됩니다. 아이를 일찍 재우는 과정을 통해, 가족 모두가 서로에게 다정한 말을 나누는 시간을 늘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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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태희
  • 내용:가구쇼핑의 원칙이 없으면 수많은 가구를 보고 혼란이 가구쇼핑의 원칙이 없으면 수많은 가구를 보고 혼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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