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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이 어려운 커튼, 소재별 세탁 및 관리 꿀팁

이사/인테리어 위한 모든것.
컨텐츠를 참고 하셔서 준비하세요

뚝딱 에디터2020년 03월 19일


©pixabay


겨울에는 바람을 막아주고 여름에는 햇빛을 막아주면서 사생활 보호와 함께 방 분위기를 좌우하는 인테리어 효과까지 있는 아이템이 바로 커튼입니다. 커튼의 장점은 한 두가지가 아니지만 아쉬운 점은 자주 세탁하기가 어렵다는 점입니다. 한번 설치한 커튼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먼지에 가장 먼저 노출되기에 눈에 보이지 않아도 실내 미세먼지의 주범이 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적절한 관리를 통해 새것 같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리만 잘해도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커튼, 그 관리법을 소개합니다.


일주일에 한 번, 먼지 털기




커튼을 여닫을 때마다 먼지가 날려 천식이나 비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려면 일주일에 한 번씩은 먼지를 털어내면 좋습니다. 환기를 시킬 때 한번씩 털어주면 되는데 먼지를 털어내는 간단한 방법은 진공 청소기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진공 청소기가 무겁다면 대신, 먼지떨이를 이용해도 되고요, 없다면 페트병을 활용한 꿀팁도 있으니 이를 활용하여 보세요.


페트병으로 커튼 먼지 털기

(준비물: 페트병 2개 안쓰는 양말과 스타킹, 소금물, 분무기)

① 양말을 페트병 위에 신겨준 다음 그 위에 스타킹을 덧씌우고 끈을 묶어준다.

② ①의 페트병을 이용해 커튼 표면을 위아래로 쓸어내려 먼지를 제거하여 준다.

이때 한쪽방향으로 쓸어 내려주는 것이 포인트!

- 스타킹이 정전기를 발생시켜 먼지를 흡착시켜 줍니다.

③ ②의 과정 후, 소금물을 분무기에 담아 뿌려준 뒤 커튼을 펼쳐 말린다.

- 소금에 있는 염분과 물의 수분이 먼지를 흡착하여 날려줍니다.


커튼의 퀴퀴한 냄새 없애는 법




습기가 차거나 하면 커튼에서 퀴퀴한 냄새가 날 때가 있는데 이때는 소독용 에탄올과 티트리 오일을 9:1 비율로 섞은 다음, 분무기에 담아 수시로 뿌려주면 냄새 제거할 수 있습니다. 냄새 외 커튼에 번식하기 쉬운 진드기 퇴치에 도움됩니다.


오염된 커튼 새 것처럼 세탁하기


커튼은 다른 패브릭 제품들에 비해서는 오염이 잘 되지 않으나 일년에 한 두번 정도는 세탁을 해주면 새 것처럼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요염 부분이 적다면 중성세제를 스폰지나 천에 적셔서 그 부위만 살살 문질러 주면 됩니다. 세탁이 꼭 필요한 상황이면 세탁 표시 확인하고 구입처에 문의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커튼의 소재를 떠나 구입 후 1~2회 세탁까지는 무조건 드라이클리닝으로 관리를 해 주는 것이 소재 변형이나 수축을 피할 수 있습니다. 이후 물세탁 커튼은 원단의 종류에 따라 알맞은 세탁법이 필요합니다.




헌 커튼 새 커튼처럼 만들어 주는 팁



©pixabay


커튼을 사용하다 보면 분명 빳빳했던 원단이 슬렁 슬렁 느슨해지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때 헌 커튼을 새 커튼처럼 빳빳하게 만들어 주는 간단한 비법에는 분유가 있습니다. 세탁을 마친 커튼을 분유나 탈지분유를 풀은 물로 헹궈주면 풀 먹인 새 커튼처럼 다시 태어납니다. 분유를 일반 컵 기준으로 1/2컵만 사용해 물에 풀어 사용하면 됩니다.


다림질 필요 없는 커튼 건조


© unsplash


세탁한 커튼을 어디에 널어 건조해야 할 지 고민해 본 적 있으시죠? 적당히 물기만 제거하고 원래 걸어 두던 곳에 걸어 말려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커튼을 말리는 도중에 바닥 쪽으로 조금씩 당겨 주면 주름이 펴지는데요 이는 다림질을 할 수고가 덜어지는 것이죠. 주의할 부분은 햇볕을 많이 받으면 원단이 수축될 위험이 있기 때문에 햇갈이 강한 여름에는 해가 질 때쯤 걸어 두는 것이 팁입니다. 혹 커튼 부분 구겨짐이 있는 경우 스팀 다리미 활용하세요. 커튼을 펴주는 기능 외. 살균 소독 기능도 덤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커튼 보관법


커튼을 보관할 때에는 습기를 완벽하게 제거한 후, 주름모양대로 앞뒤로 잘 접어준 다음 최대한 넓게 펴서 신문지나 습자지 등을 껴서 보관하면 습기제거에도 효과적입니다.


© unsplash


커튼 관리의 포인트는 '꾸준히'


차지하는 공간이 적은 패브릭 소품 아이템들은 구매 주기가 짧아 다양한 디자인과 사이즈로 구매해 교체하며 사용하시는 경우가 많지만 커튼은 여러 장 구입하여 두고 쓰는 경우가 흔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커튼은 올바른 방법으로 주기적으로 관리를 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너무 잦은 세탁은 커튼의 색상변형이나 원단 수축으로 망가질 수 있으니 일년에 한 번 정도만 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꾸준히’ ‘정기적’으로 먼지를 제거해 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참, 방수 스프레이를 뿌리면 먼지나 오염을 방지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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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태희
  • 내용:가구쇼핑의 원칙이 없으면 수많은 가구를 보고 혼란이 가구쇼핑의 원칙이 없으면 수많은 가구를 보고 혼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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