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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단열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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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테리어 > 목공/단열 공사

    목공/단열 공사

    뚝딱 에디터

    목공사 체크리스트  단계 체크사항 계약 상담 정확한 작업량 산출 및 전달□ 인건비 협의 (추가 비용이 있는지 확인)□ (부)자재 적정량 파악□ 아트월 전선, 케이블 매립(벽걸이 TV 선 매립 포함)□ 천장 전등위치, 전기배선□ 무거운 조명 설치 위치에 목공 보강 작업여부□ 단열 확장면 단열 (천장, 벽면)□ 등박스, 커튼박스 무거운 물건을 고정할 장소에 (MDF)합판 사용□ 도어교체 교체할 도어 수와 실측□ 문틀, 문 시공 4~5일 전 주문여부□ 중문교체 설치 장소 및 실측 □ 시공장소 사진□ 시공장소 장애물 확인□ 가벽설치 필요성□ 목공사 1. 목공사의 범위 인테리어 시공 마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요한 공정입니다. 목공사에는 단열공사, 가벽설치, 등박스, 몰딩교체, 붙박이장 등 가구제작 및 설치, 방문교체, 현관 중문 등 나무자재가 들어가는 전 공정이라고 해도 될 만큼 공사범위도 아주 넓습니다. 앞서 전기공사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등 박스를 교체하거나 확장, 방문교체, 중문설치 등의 작업이 진행될 때 전기 스위치, 콘센트의 이동이나 전선배분 등의 작업이 진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목공사와 병행해서 진행하고 목공사가 마치기 전에 전기공사를 완료해 주셔야 합니다. 자재는 시공 전문가와 상담을 하실때 별도로 구매할지, 시공전문가와 함께 준비할지를 미리 정하고, 따로 구매하기로 했다면 고사 전에 잘 도착했는지, 수량은 이상없는지 잘 확인해 주셔야 합니다. 자재까지 잘 도착했다면 현장에서 목공반장과 기술자들에게 작업할 양을 정확하게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 업무지시가 정확하지 않아 헛된 작업을 하게 되어 인건비가 과도하게 나가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1) 아트월 아트월은 보통 TV가 설치되는 벽면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별도의 포인트를 주거나 벽걸이 TV를 설치하며 소파가 있는 벽면에도 인테리어용 소파월을 만들기도 하고 코너의 작은 벽에 콘솔을 설치 할 수있는 벽을 만들기도 합니다. 먼저 콘크리트 벽면에 나무 각재를 사용해서 골격을 잡아주는데 이것을 상작업이라고 합니다. 이때 벽면과 각재 사이에 전선, 케이블 등을 매립하게 되는데 기존 전선이나 케이블 선의 위치도 같이 변경 가능합니다. 그 위에 석고보드, 합판 등을 덮어 깔끔하게 마감해줌으로써 전기설비와 목공사 작업이 같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또한 벽걸이 TV를 설치할 경우 전선, 인터넷케이블선 등을 TV 뒤쪽으로 빼주면 깔끔한 시공이 됩니다. 2) 천장공사 신축건물의 경우, 콘크리트 골조 단계에서 단열재가 시공되어 있어 별도의 단열작업이 필요없겠지만 오래된 건물 또는 베란다 확장 공사 등을 할때, 확장부분은 단열 공사가 필요합니다. 천장 상작업은 나무 각재로 골격을 잡아주고 석고보드 등으로 마감을 하는데 경량 철공을 사용해 상작업을 하기도 합니다. 이때에도 전등의 위치에 맞춰서 전기 배선작업을 하고 석고 등으로 마감합니다. 3) 단열시공 리모델링 시 확장면의 천장이나 벽은 단열작업을 병행해야 합니다. 이 때 천장의 경우 거실 또는 방의 천장 높이와 확장면에 단열을 했을 때 천장의 높이가 같도록 해야하며 벽면도 샷시 폭이 단열작업을 한 면보다 너무 돌출되거나 들어가지 않도록 단열소재의 두께를 잘 선택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샷시가 목공작업보다 먼저 끝나야 목공 작업에서 이런 것들을 감안하여 깔끔하게 마무리 할 수 있습니다. 4) 등박스, 커튼박스 매립등을 달거나 등박스를 설치할 경우에도 목공사 단계에서 작업을 하게 됩니다. 무거운 등이나 프로젝터 스크린박스, 간접조명 등 박스('시사시'라고도 불림), 커튼박스가 달릴 위치에는 석고보드로 마감하는 것이 아니라  MDF로 마감을 해줘야 나중에 못을 박거나 힘을 지탱할 수 있습니다. 5) 가벽제작 공간을 나누기 위해서 파티션을 설치하거나, 문 또는 중문 설치를 하는데 지지할 벽면이 없을 경우 목공사를 통해 벽을 만들어 주는 작업입니다. 벽돌이나 콘크리트로 벽을 만드는 것보단 제작이 쉽고 다양한 모양을 만들 수 있으며 나중에 철거하기도 쉬운 장점이 있습니다. 상작업을 할때는 가로세로 3㎝ 정사각형 나무 각재(한치각)을 사용하지만 가벽같이 지탱해줄 힘이 필요한 경우 3㎝ × 6.9㎝의 각재(투바이)를 이용합니다. 나무 각재로 뼈대를 만든 후 석고보드나 합판 등으로 마감을 합니다. 6) 가구제작 붙박이장, 현관 신발장 등의 제작 및 설치도 목작업에서 진행됩니다. 7) 몰딩시공 몰딩은 벽과 천장, 벽과 바닥 등의 이음새 또는 벽과 문틀 등의 틈에 가려 깔끔하고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장식입니다. 몰딩은 사용되는 장소와 용도, 디자인 및 재료에 따라 종류가 다양해 여러 종류를 많이 보시고 용도와 취향에 맞는 상품으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최근에는 천장 몰딩이 집을 협소해 보이고 답답해 보이게 만든다는 점 때문에 평몰딩을 사용하거나 마이너스몰딩을 사용하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마이너스몰딩의 경우 시공비가 2배정도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8) 도어교체 오래된 도어의 경우는 문틀과 함께 일체를 교체하는게 좋습니다. 도어는 맞춤 주문 방식이기 때문에 기존 문틀과 동일한 컬러를 주문하거나 새로운 도어에 맞춰 문틀을 도색 또는 필름작업을 통해 동일한 컬러로 인테리어를 마감할 수 있습니다. 문틀과 문을 함께 설치하기도 하지만 나머지 공정 중에 문이 상할 수도 있어 문틀만 설치하고 문은 나중에 별도로 달기도 합니다. 그래서 설치 후에는 반드시 문, 문틀이 상하지 않도록 문틀 보호캡 등으로 보양을 잘 해줘야 합니다. 문과 문틀을 함께 설치할 것인지 별도로 설치할 것인지는 목공사 전문가와 상담하실 때 정하시면 됩니다. 또한 설치일을 기준으로 문틀은 최소 4일전, 도어는 최소 5일전(평일기준)에 주문을 미리 하셔야 합니다. 도어와 문틀을 같이 설치할 경우 5일전에 함께 주문하시면 됩니다. 베란다를 확장하고 확장면과 외부를 구분하기 위해 가벽을 세우거나 문을 설치하는데 이 때 문은 단열효과를 위해서 터닝도어를 설치합니다. 터닝도어의 경우 도어 브랜드가 아닌 샷시 브랜드에서 생산을 더 많이 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9) 중문설치 현관이나 주방 등의 공간을 분리하기 위해서 중문을 설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중문을 신규로 설치할 때는 여러가지 체크해야할 내용이 있습니다. 설치 상담 전에 중문이 설치될 장소와 사이즈는 기본이고 설치할 곳에 장애물은 없는지, 문을 지지할 벽은 있는지 등을 꼼꼼히 체크해야 합니다. 또한 상담할 때에는 반드시 설치될 곳의 사진도 함께 가지고 가서 상담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함께 현장을 파악할 수 있고 대략의 견적도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담 전 준비해야할 5가지 ① 시공할 장소 (현관,주방 등) ② 시공할 사이즈 (가로×세로) - 가로(폭)은 최소 1.2m 이상 확보 권유, 중문의 높이는 보통 2.1m로 세로(높이)가 너무 높은 경우는 중문 상부 공간을 막아주는 시공 필요. ③ 시공할 장소 주변 사진 ④ 장애물 확인(턱, 기둥, 신발장 등 가구, 콘센트 및 스위치, 인터폰, 배전함 등) ⑤ 가벽 설치 필요성 2. 견적 및 계약 목공 비용은 인건비와 (부)자재비로 나눌 수 있는데, 인건비는 품(1명이 할수 있는 하루 업무량)을 기준으로 22~25만원 정도입니다. 여기에 목재를 자르는 장비 등이 필요한 경우 장비대가 일 5~8만원 추가됩니다. 현장에서는 인건비를 결정할 때, (부)자재비용의 1.5~2배로 결정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목공은 인건비가 많이 들어가는 공정이라 무조건 인건비를 줄이려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인테리어 마감의 중요한 부분으로 퀄리티 있는 마감을 위해서는 어느정도 여유있는 일정과 예산이 필요한 공정입니다. (부)자재는 시공업체를 통해서 구매하셔도 되고 직접 자재상을 통해서 구입하셔도 좋은데 물량이 적으면 작업을 중단하고 구입해 와야하며 너무 많으면 작업할때 걸리적거리고 나중에 치울 때도 비용이 또 들기 때문에 잘 계산하여 적정하게 주문해야 합니다. 3. 유의사항 목공은 중요한 작업이고 작업량도 많아 작업해야 할 항목을 잘 작성하셔서 시공 전문가에게 잘 전달하고 상담해야 합니다. 또한 인건비를 품으로 계산해 일당으로 전체를 계산할지, 일당으로 문과 문짝 설치 등은 별도로 추가 비용 계산할지도 명확히 해두셔야 합니다. 문틀과 문을 동시에 시공할지, 문틀을 먼저 시공하고 문은 나중에 달지도 미리 상의하셔야 합니다. 목공사 항목  목공사 항목세부내용  가벽 아트월, 현관 중문, 중문 및 도어 설치 부분에 벽이 없을 시 가벽 설치, 베란다 확장 부 가벽 설치 등  단열공사 상작업, 단열재를 이용한 확장면 단열 시공  천장 등 박스, 간접조명 박스, 커튼박스, 스크린 박스 등 힘을 받는 부분에 MDF, 합판 등으로 시공 몰딩 천장, 바닥(걸래받이), 문선, 기둥, 데코 몰딩 등  가구제작 붙박이장, 현관 신발장, 붙박이 화장대 등 제작  문(틀) 설치 방문(틀) 교체 및 현관 중문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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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테리어 > 목공/단열 공사

    목공재료,물량산출

    뚝딱 에디터

    목공사 재료와 물량 산출 1. 인테리어 목공사 주요 기초자재 1) 각재 단면이 사각형인 목재를 말하며, 크기는 폭×두께×길이로 나타냅니다. 각재는 두께가 폭의 3배 이하로 그 이상은 판재라고 부릅니다. 인테리어 현장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각재는 3㎝×3㎝ 크기의 목재로 한치각(또는 다루끼) 이라고 하고, 길이가 3.6m (3×3×360㎝)인 한치각을 1사이라고 합니다. 보통 1사이 12개를 한 묶으로 묶어 1단 단위로 판매합니다. 가벽과 같이 힘을 많이 받는 면에는 두께가 더 두꺼운 3×6.9×360㎝ 규격의 각재를 사용하는데, 이를 투바이라고 합니다. 투바이는 보통 6개를 한 묶음으로 판매합니다. 2) MDF(Medium Density Fiderboard) 나무에서 섬유질을 추출해 접착제와 함께 고온, 고압으로 가공한 목재를 말합니다. 목재를 작은 조각으로 부수어 접착제를 섞어 고온, 고압으로 가공한 파티클보드(PB, Particle Board)와도 비슷하지만 입자가 작아 PB보다는 단단합니다. 붙박이장이나 싱크대 같은 가구의 도어로 많이 사용되며 벽마감 시, 표면 마감재로 석고보드와 함께 많이 사용되는 목재입니다. 두께는 0.3~3㎝, 가로×세로는 120×240㎝(1.2×2.4m) 크기를 사용합니다. 온라인이나 큰 자재 매장에서는 필요한 만큼 절단해 판매하기도 합니다. * HDP (High Density Fiberboard) : 가구 바닥재 등에 원목대신 사용 * LDF (Low Density Fiberboard) : 저밀도 섬유판 * 밀도 및 강도 (가격) : HDF > MDF > LDF 등급  포름알데이드 검출기준  국내기준(KC기준) 선진국 기준  주요 사용처   단위(㎎/ℓ) 단위(㎎/㎡/h)  SEO 0.3 이하  0.005 이하   실내사용 실내사용  교구재   E0 0.5 이하  0.02 이하  실내사용   실내사용, 면적제한, 일부판매금지  가구  E1  1.5 이하  0.12 이하  실내사용  실내사용, 면적제한, 일부판매금지  몰딩  E2  5.0 이하  0.06 이하  실내사용금지  실내사용금지 접착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포름알데이드가 검출될 수 있어 포름알데이드 검출양을 기준으로 등급을 두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실내 인테리어시에는 E2 등급은 사용하지 못한다는 걸 기억하셔야 합니다. MDF는 가공시에 다양한 컬러를 함께 배합해 만들 수도 있는데, 아무 색도 섞지 않은 레귤러부터 표면이 흰 화이트 MDF(도장면에 선호)와 다양한 컬러의 컬러 MDF 등이 있습니다. 3) 파티클 보드 (PB, Particle Board) 파티클 보드는 원목을 잘게 파쇄한 목재가루와 본드를 고온, 고압 가공한 나무 판재입니다. 잘게 파쇄했다고는 하지만 나무입자가 거칠어 곡면 가공을 하거나 도장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수축과 팽창이 거의 없고 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어 필름시공이나 코팅을 하여 붙박이장이나 싱크대 같은 가구의 본체를 만드는데 주로 사용됩니다.  4) 합판 원목을 넓고 얇게 깎은 단판(베니어)를 나무결의 방향이 서로 교차하도록 겹쳐 접합한 판재로, 베니어 합판이라고 부릅니다. 단판은 결을 따라 갈라지기 쉬운데, 결을 직각으로 겹치면 이러한 단점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합판은 가공이 용이하고 무게에 비해 강도가 높은 천연소재로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사이즈는 보통 90㎝×180㎝, 120㎝×240㎝ 크기를 두께는 0.27~1.75㎝를 주로 사용합니다. 인테리어에서 벽마감재로는 석고보드가 가장 많이 이용되지만 커튼박스, 벽걸이 에어컨 및 TV, 무거운 조명 설치 위치 등 힘을 받은 벽면에는 합판으로 마감합니다. 종류로는 일반합판, 방수합판, 미송합판, 자작나무합판, 요꼬(구수)합판, OSB합판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⑴ 일반합판 인테리어 현장에서는 아트월이나 기본 벽체작업에 가장 많이 활용됩니다. ⑵ 방수합판 내수합판이라고도 불리우는 합판으로 보통 콘크리트 형틀(거푸집)을 만드는데 많이 사용되는데, 보통 인테리어용으로는 많이 사용되지 않습니다. ⑶ 미송합판 미국 소나무를 사용한 합판으로 습기에 강하고 습기가 제거되고 건조됐을 때 복원력이 강합니다. 충격에도 강하고 가볍다는 장점도 있어 인테리어 현장에서 많이 사용되는 합판입니다. 옹이(나무 몸통에서 줄기가 뻗은 부분)무늬가 선명한 특징이 있습니다. ⑷ 자작나무합판 포름알데이트 방출량이 현저히 낮은 친환경목재로 선박이나 보드의 구조물로 사용될 만큼 내구성도 뛰어나 고급마감재나 가구를 만들때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⑸ 요꼬(구수)합판 일본말로 가로라는 뜻으로 한쪽 방향으로 결이 나 있어서 둥글게 말아 사용할 수 있어 라운드 처리를 하거나 원기둥 같은 원형 구조물을 만들기도 합니다. 한쪽 방향으로만 말리기 때문에 역방향으로 접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말리는 특징 때문에 오징어 합판이라고도 불립니다. ⑹ OSB 얇은 나무조각을 베니어합판과 같이 각 층을 겹쳐서 만듭니다. PB처럼 다른 제품의 제조과정에서 나온 부산물로 만들어 진 것이 아니라 판넬의 성능을 최대화하기 위해 얇은 나무조각을 별도로 만들어 사용합니다. 5) 석고보드 소석고를 주원료로 한 석고 벽판을 말합니다. MDF와 함께 인테리어 벽면 마감 재료로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사이즈는 90×180㎝를 많이 사용하는데, 신축 건물에서는 90×240㎝ 크기도 사용됩니다. 두께는 0.95㎝, 1.25㎝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가격은 장당 2~4천원대로 저렴합니다. 종류는 일반 석고보드, 방화 석고보드, 방수 석고보드, 차음, 고강도 기능성 석고보드 등이 있습니다. ⑴ 일반 석고보드 벽체, 천장 등의 벽체에 일반적으로 마감용도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으로 도배, 도장 등 다양한 마감처리와 시공이 가능합니다. ⑵ 방화 석고보드 석고에 내화재료 및 무기질 섬유 등을 넣어 내화성능을 높인 석고보드입니다. 건물의 내화구조 간막이 벽이나 엘리베이터 홀용 간막이 벽에 많이 사용되고 붉은색 계열의 색상을 띄고 있습니다. ⑶ 방수 석고보드 석고에 방수처리를 해서 습기가 많은 화장실이나 부엌 부위에 많이 사용되는 석고보드입니다. 푸른색 계열의 색상을 띄고 있습니다. 6) 단열재 외부와 맞닿는 벽면에 외부로의 열 손실이나 열 유입을 막기위해 사용되는 재료로 열전도율이 낮은 소재를 사용하거나 열전도율을 낮추기 위해서 공기가 많이 들어간 구조(다공질)가 되도록 만듭니다. 종류로는 스티로폼(EPS,비드법1종), 네오폴(EPS,비드법2종), 아이소핑크(압출법보온판), 열반사단열재, 이보드(복합단열재), 에어로젤, 글라스울, 진공단열판 등 다양합니다. ⑴ 스티로폼 폴리스틸렌 알갱이를 압축, 성형해 만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단열재입니다. 원래 특정 브랜드의 이름에서 보통명사화 되었지만 정확한 명칭은 비드법 단열재입니다. 흔히 보는 흰색 스티로폼은 비드법 1종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가공 및 시공이 간편해 많이 사용되지만 열에 약하고 습기에도 취약합니다. ⑵ 네오폴 폴리스틸렌 알갱이에 탄소를 첨가하여 단열 성능을 스티로폼 대비 20% 가량 향상시킨 단열재로, 비드법 2종이라고 합니다. 네오폴도 브랜드명인데, 다른 브랜드로는 에너폴, 제로폴 등이 있습니다. 회색 빛깔을 가지고 있으며 알갱이도 스티로폼에 비해 촘촘합니다. 가격도 스티로폼 대비 20%이상 비싸지만 스티로폼의 두께를 줄이기 위해 사용하기도 합니다. 스티로폼에 비해서는 온도 상승에 따른 휨 정도가 다르다는 단점이 있으며 주로 건축물의 외부단열재로 사용됩니다. ⑶ 아이소핑크 이 소재 또한 아이소핑크라는 상표명으로 더 잘 알려진 단열재인데 정식 명칭은 압출법 단열재입니다. 스티로폼과는 달리 물을 흡수하는 성질이 거의없고 단열재 중 가장 낮은 열전도율을 지니고 있습니다. 단점은 표면이 미끄러워 미장 마감이 힘들고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습기에 강하다는 강점 때문에 건물의 기초나 지하실 외벽에 많이 시공되고 있습니다. 주로 분홍색과 노란색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⑷ 열반사 단열재 내외장재로 사용되는 제품으로 표면은 은박이나 금박같은 얇은 알루미늄 표면층에 폴리에틸렌콤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축 건물이나 작은 건물을 보면 외장마감재를 붙이기 전에 반짝이는 금박이나 은박지 같은 것으로 건물을 둘러싼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열반사 단열재입니다. 롤 형태로 되어있어 모서리부분이나 틈새부분에 빈틈없이 단열 시공을 할 수 있습니다. 복사열을 차단하는 원리와 목적으로 만들어져 단열재 표면과 외장재 사이에 일정하게 밀폐된 공기층이 필요한데 실내 인테리어에서는 이러한 공기층 확보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내부용보다는 외부용 단열재로 많이 사용됩니다. ⑸ 이보드 이보드는 아이소핑크 한쪽 표면에 부직포 처리된 폴리프로필렌 플라스틱 판을 부착한 복합단열재입니다. 단열 성능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아이소핑크의 표면이 미끄러워 마감이 어려운점을 보완한 재료로 시공 후 석고보드나 합판 등 다른 마감 공정 없이 바로 위에다 도배 도장이 가능하다는 편의성이 있습니다. ⑹ 글라스 울 유리를 고온에서 녹여 고속 회전시켜 섬유처럼 만든 후 일정한 크기로 성형한 무기질 광물섬유 단열재입니다. 목조 주택에서 주로 사용되는데, 목재 기둥사이에 글라스 울을 채워서 벽체를 완성합니다.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나지만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아래로 쳐지거나 뭉쳐 벽체의 윗부분이 빈 상태가 될 수 있어 고밀도 글라스 울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⑺ 폴리우레탄 단열재 경질의 폴리우레탄 표면에 부직포 등을 붙인 2종 제품이 주로 사용되는데, 낮은 열전도율로 인해 단열 성능은 높으나 가격적인 부담이 있습니다. ⑻ 진공 단열재 단열 판재 내부를 진공 상태로 만들어 열전도를 차단하고 표면을 열반사 단열재로 감싸서 복사열을 차단하는 단열재입니다. 열전도율이 스티로폼에 비해 1/8밖에 되지 않아 계산상으로는 3㎝의 진공단열재가 24㎝의 스티로폼 단열재를 대체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가격이 스티로폼에 비해 3배 정도 비싸고 시공의 어려움과 시간의 경과에 따른 내부 진공도가 떨어질 경우 단열효과가 급격히 떨어질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단열재 두께에 아주 민감하지 않다면 제품 선택에 신중을 가하셔야 합니다. 2. 인테리어 목공사 주요 자재 물량 산출 1) 각재 아트월이나 벽면을 평평하게 하기 위해서 각재와 판재를 이용해 상작업을 하는데 이때 각재를 가로는 30㎝ 간격, 세로는 80㎝ 간격으로 설치해 줍니다. 그림과 같은 가로 300㎝×세로 240㎝의 벽이 있다면 가로에 들어갈 목재는 300÷30 = 10개+시작점=11개 가 필요하고, 세로는 240 ÷ 80 = 3 개 + 시작점 = 4개로 총 13개가 필요합니다. 가로의 길이 300㎝, 세로는 240㎝ 이기 때문에 필요한 각재의 총 길이는 (11×240) + (4×300) = 3,840㎝(38.4m)가 필요합니다. 각재 하나의 길이는 360㎝이기 때문에 3,840÷360 = 10.67개가 필요합니다. 이건 정확하게 잘라서 이어 붙여 사용했을 때의 길이이기 때문에 사용하다가 버리는 부분 등 로스분을 감안해서 조금 넉넉히 주문하시면 됩니다. 이 경우 12개를 한 단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1단을 주문하면 됩니다. 가로 : 300 ÷ 30 = 10개 + 시작점 = 11개 세로 : 240 ÷ 80 = 3개 + 시작점 = 4개 총 길이 : (11×300) + (4×240) = 3,840㎝ (38.4m) 필요 각재수량 : 3.840 ÷ 360 = 10.67 + α (로스분) , 12개~13개 주문 2) 석고보드 그림과 같이 각재로 상작업이 되어 있는 벽면이라면 총 면적이 300×240 =72,000㎠ 이고 석고보드는 90×180㎝ (16,200㎠) 를 많이 사용하니까 72,000÷16,200=4.44장이 필요합니다. 벽 면적 : 300 × 240 = 72,000㎠ 석고 면적 : 90 × 180㎝(16,200㎠) 필요 석고 수량 : 72,000 ÷ 16,200 = 4.44 + α (로스분), 5~6장 주문 (페인트마감의 경우, 석고를 2중으로 겹쳐 시공하기때문에 10~12장 주문) Tip : 현장에서는 석고 보드 수량을 먼저 구하고 석고보드 한 장당 각재 3.5~4개로 계산하기도 합니다. 위에서 석고 보드 6장을 주문 할 경우, 각재는 21~24개(2단)을 주문합니다. 실제 각재 계산보다 수량이 많이 나오는 이유는 상작업 시 로스 물량과 그 외 보강 작업 등에 사용되는 양을 감안한 수량이기 때문입니다. 작업하다가 모자라서 작업을 멈추고 자재를 구해오는 것보다 조금 여유를 두고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3) MDF 각재로 상작업이 되어 있는 동일한 벽면이라면, MDF는 120×240㎝(28,800㎠)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72,000÷28,800=2.5장이 필요합니다. 4) 합판 합판은 90×180㎝(16,200㎠), 120×240㎝(28,800㎠)을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72,000÷16,200=4.4 또는 72,000÷28,800=2.5 가 필요합니다. 판재로 덮어서 마감할 때는 시공면적을 해당 판재의 넓이로 나눠 간단히 계산하시면 됩니다. 이때 로스분만 20%정도 여유있게 가져가시면 좋습니다. 5)몰딩 몰딩은 보통 240㎝(2.4m) 길이를 많이 사용합니다. 몰딩의 폭은 3~30㎝ 정도 사용하는데 보통 폭 6㎝ 몰딩이 가장 많이 쓰입니다. 몰딩은 필요한 길이를 측정해서 240㎝로 나눠주면 되는데, 30평형 아파트 기준으로 35~40개 정도가 소요됩니다. 꺾인 면이 많을수록 더 많이 소요됩니다. 현장에서는 간단하게 걸레받이 숫자는 바닥실평수 × 1.2배, 천장몰딩은 걸레받이 숫자에 도어 갯수 당 한개를 더해서 주문합니다. 6) 목공사 부자재 목공사에 들어가는 못, 타카핀 등의 부자재 비용은 보통 자재비용의 5% 정도로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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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테리어 > 목공/단열 공사

    도어교체/중문설치

    뚝딱 에디터

    도어 및 중문1. 도어 교체1) 실측도어를 실측할 때는 샷시와 마찬가지로 벽체에 뚫려 있는 콘크리트 틀(개구부)의 길이가 균일하지 않기 때문에 여러곳을 측정해 가장 짧은 길이를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문틀도 샷시와 동일하게 개구부 길이 중 가장 짧은 길이를 기준으로 상하좌우 각 1㎝ 씩 빼고 주문하시면 됩니다. 문틀은 폭이 보통 4㎝이고, 그 중 1㎝는 문과 맞닿아 닫히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문을 주문하실 때는 문틀 크기에서 상하좌우 3㎝ 빼고 문이 부드럽게 여닫힐 수 있도록 0.25㎝씩 여유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가로는 경첩과 손잡이 등이 부착되기 때문에 추가로 0.2㎝의 여유공간이 필요합니다.문 가로 사이즈 = 문틀 - 6.7㎝ (6㎝(한쪽에 3㎝ 씩) - 0.5㎝(여닫이공간 한쪽에 0.25㎝ 씩) - 0.2㎝(경첩,손잡이))문 세로 사이즈 = 문틀 - 6.5㎝ (6㎝(한쪽에 3㎝ 씩) - 0.5㎝(여닫이공간 한쪽에 0.25㎝ 씩))*문턱이 없는 문틀의 경우, 세로 사이즈는 문틀 - 3㎝ - 바닥마감재의 높이마감재 높이 : 장반 0.18~0.65㎝, 데코타일 0.5㎝, 강마루(마루+본드)1㎝, 강화마루(마루+폼지)1.3㎝, 타일(타일+본드)1.5㎝, 문틀 바의 두께는 11㎝ ~24.5㎝ 사이 9종이 있으니 벽과 마감재의 두께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거실 벽면 상작업 후 석고보드 마감석고보드 1장 4㎝(상작업 각재 3㎝ + 석고보드 0.95㎝ 사용시), 석고보드 2장 5㎝* 거실 벽면 석고보드에 접착제를 이용해 붙임 마감(떡가베라고 함)석고보드 1장 3㎝(본드 2㎝ + 석고보드 0.95㎝ 사용시), 석고보드 2장 4㎝* 욕실 타일 부착 시 덧방(기존 타일 위에 접착제를 이용하여 타일을 덧붙이는 시공) 1.5㎝, 떠붙임(기존 타일을 제거 후 콘크리트 면의 타일에 몰탈 등을 얹어 부착하는 시공) 3㎝2) 재질에 따른 도어의 분류⑴ 멤브레인 도어MDF 목재 표면에 시트지로 랩핑한 재질의 도어를 말합니다. 얇은 막처럼 시트지를 붙이는 멤브레인 방식의 기계를 사용해서 얻게 된 이름입니다. 홈파기 가공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디자인 적용이 가능합니다. 목재를 사용해 열과 습기에 약하고 습기로 인한 뒤틀림이나 시트지 박리현상이 발생할 수 있어 욕실 문으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⑵ ABS 도어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합성수지를 성형해 만든 도어입니다. PVC성형용 시트를 사용해 여러 문양을 만들 수 있고 성형을 통해 다양한 무늬목 느낌을 살릴 수도 있습니다. 멤브레인 도어에 비해서 가공성은 떨어지지만 내구성이 좋고 습기에도 강하며 시트지 박리현상이 없어 최근 실내인테리어 도어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⑶ 무늬목 도어합판, MDF, 집성목 등으로 문틀을 만들고 그 위에 천연목재를 얇게 슬라이스해서 붙여 천연목재의 질감을 살린 문입니다.* 집성목 : 원목을 일정크기로 자르고 집성본드를 사용해 이어 붙여 큰 판재로 가공한 것입니다. 접합방식에 따라서 긴 판재 여러개의 옆면을 붙여 집성하는 솔리드 방식과 끝부분을 손가락모양으로 가공하고 그 끝을 서로 깍지를 끼듯 끼워서 집성하는 핑거조인트 방식으로 나눕니다.⑷ 원목 도어원목 그대로를 이용해 만든 도어로 다양한 수종과 색상, 결(나이테)의 차이가 있고 수제 생산방식으로 나만의 유니크한 도어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통나무 원목을 사용할 경우에는 무게가 무거워 문이 쳐지거나 뒤틀림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2. 중문 설치1) 실측중문도 문틀과 동일하게 개구부 가로 상중하, 세로 좌우 길이 중 가장 짧은 길이를 기준으로 상하좌우 각 1㎝ 씩 빼고 주문하시면 됩니다.2) 중문의 종류중문은 개폐 방식에 따라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⑴ 연동 도어중문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식으로 여러개의 도어가 연동되어 미닫이 형태로 열리고 닫히는 방식입니다. 기존의 미닫이 중문에 비해서 개방되는 공간이 더 크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문의 갯수에 따라 3연동, 4연동, 6연동 등으로 구성됩니다.⑵ 미서기 도어과거 많이 사용하던 형태로 문 2짝을 샷시처럼 양쪽에서 미닫이로 열고 닫던 방식입니다. 양쪽문 모두 사용이 가능하지만 최대로 개방할 수 있는 공간이 1/2밖에 되지 않아 연동 도어를 선호하는 추세입니다.⑶ 포켓 도어가벽 또는 날개벽에 도어가 들어갈 수 있는 포켓 틀을 만든 형태로써 도어를 열었을때 문이 포켓안으로 들어가 최대의 개방감을 줄 수 있는 방식입니다. 공간에 따라서는 연동 포켓도어를 설치하기도 합니다.⑷ 양개 도어문 2짝을 이용해 여닫이 방식으로 앞뒤로 열고 닫는 방식입니다. 양쪽문의 크기가 같은 정대칭 양개도어와 크기가 다른 두개의 문이 있는 비대칭 양개도어가 있습니다. 양쪽문 개폐가 가능해 열린 공간이 넓고 다양한 디자인의 문을 만들 수 있습니다.⑸ 편개(1짝 여닫이) 도어1짝의 여닫이 도어로 공간이 협소한 곳에서 많이 사용되는 방식입니다.⑹ 스윙 도어미닫이와 여닫이의 장점을 혼합한 형태로 협소한 공간에도 90%를 개방 공간으로 확보할 수 있는 도어입니다. 문턱이나 레일이 없어 활용도도 높습니다.⑺ 폴딩 도어아코디언 주름처럼 겹쳐서 여닫게 하는 방식입니다.⑻ 슬라이딩 도어미닫이 방식의 밀어서 열고 닫는 방식입니다. 연동 도어에 비해 가로 폭 크기가 넓어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포켓 도어와는 포켓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있습니다.2) 중문의 유리 종류중문에 사용되는 유리는 일반유리, 강화유리, 접합유리가 사용되는데 일반유리의 경우 유리 파손시 유리 파편이 날카롭기 때문에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사용하지 않는 추세입니다. 강화유리는 열처리를 하기때문에 파손의 우려가 적고 파손시에도 날카로운 유리가 날아서 흩어지는 비상 현상을 방지하기 때문에 파손으로 인한 사고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일반유리에 비해 가격이 2~3배 비쌉니다. 접합유리는 두개의 유리 사이에 수지, PVC로 접착해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접합면에 UV인쇄로 다양한 문양을 낼 수 있습니다. 방범, 방화용으로 0.5~2㎝ 두꺼운 유리 사이의 두꺼운 유리 사이에 망을 넣는 망입유리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유리에 다양한 패턴과 문양 등의 디자인이 있으니, 사전에 온라인 등을 통해 먼저 선호하는 디자인을 선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문 관련 현장 용어① 람마 : 보통 중문의 높이가 2.1m로 천장이 높을 경우, 중문 위 빈공간을 메워주는 마감을 해야하는데 이를 람마시공이라고 합니다.② 기바대(오사이) : 유리를 양쪽에서 잘 빠지지 않도록 바쳐주는 몰딩(쫄대)입니다.③ 망입유리 : 두꺼운 유리사이에 망을 넣어서 만든 유리 판재입니다.④ 고시 : 유리의 하부를 막는 것, 바닥에 놓인 물건들을 가려 깔끔한 디자인을 원하실 경우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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